공무원공부하고 학과공부 병행하시는 분 계신가요?

글쓴이2017.04.14 17:06조회 수 1723댓글 27

    • 글자 크기

제가 지금 저런 상황인데 학과공부 너무 집중안되네요 ㅠㅠ

 

저와 비슷한 상황인 친구들은 학과공부를 어느 정도 포기하던데

여태까지 받은 학점이 아까워서 선뜻 포기하기가 두렵네요..

프리미어라서 3.5만 받을까 이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근데 주위에서는 아깝다고 조금만 더 노력해라라는 소리만 하니까 괜히 신경쓰이고ㅠㅠ

 

휴학없이 스트레이트로 졸업할 계획이라서 앞으로 시험칠 때마다 이런 생각들텐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나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ㅠㅠ

 

 

 

P.S.다들 지금 열심히 공부하실텐데 시험 잘 쳐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솔직히 제 문제가 큰데 저는 이런상황에서 어영부영하다가 이도저도 아니게되었습니다. 높지도 낮지도 않은 학점과 제대로되지않은 공무원공부.... 스트레이트로 이때까지 달려왔는데, 일년이나 반학기정도 휴학하려구요... 하나를 포기해라고 하지만 잘 안되더군요;;
  • @뛰어난 터리풀
    글쓴이글쓴이
    2017.4.14 17:27
    포기하려니까 계속 공무원시험에 떨어졌을 때 모습만 상상하게 되네요... 휴학은 필수로 해야 되는 걸까요..
  • 저도 지금 같이하고 있는데 지치긴해요 ㅎㅎ 그래서 지금은 국어 영어 한국사만 하구 나머지는 학과공부해요 ㅎㅎ
  • @처참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7.4.14 17:33
    와 대단하세요..ㅠㅠ 저는 집중이 안되서 큰일이네요 저도 국어 한국사만 하구 있는데 학과공부하는 시간에 한국사책 1회독 더하겠다 이런 생각만 하고...
  • @글쓴이
    영어는 그냥 문풀하고 틀린문법 다시보고 단어 기출중심으로 보구요 국어는 문풀하고 있고 한국사도 거의 아는부분은 그냥 문풀만 하고 문화사쪽은 필기노트를 보고 그래요 ㅎㅎ 저도 사실 집중이 잘 안돼요 ㅎㅎ
  • @처참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7.4.14 17:40
    와 좀 하셨나부네용ㅠㅠ 전 3월부터 시작해서..차근차근 하는데 학과공부했다 이거하고 그러니 정신이 읍네용
  • @글쓴이
    전 작년 8월부터 시작했어요 ㅎㅎ 지금 다 3회독씩 이상 다 돌렸어요 ㅎㅎ 그럼 내년을 노리시겠네요 국어 어렵지 않으세요??
  • @처참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7.4.14 18:08
    아 전 국어는 괜찮더라구요ㅋㅋ 지금 5학기짼데 전 이제 시작해용.. 올해도 셤은 칠건데 내년을 노려야죵ㅎㅎ!
  • @글쓴이
    부러워요 ㅎㅎ 전 국어가 어려워서 특히 첫 회독 할 때 토할뻔 했네요 그럼 지금 3학년이시네요 엄청 빠르게 시작하시네요 대단하시다 ㅎㅎ
  • @처참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7.4.14 18:25
    군대때문에 나이는 많아서요ㅋㅋㅋ빠른건아닌거같네여 전 행정같은과목이 걱정이에요ㅠㅠ
  • @글쓴이
    행정과목이요?? ㅋㅋ 개론은 큰것만 몇 개 잡음 나머지는 진짜 잡히더라구요 ㅋㅋ
  • @처참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7.4.14 19:56
    아 그런가요?? 처음 그런 과목을 접해야 한다는 게 너무 겁나서..ㅋㅋㅋ방학때 한 번 도전해야겠어용! 감사합니다!
  • @글쓴이
    음 전 과가 행정학과라서 ㅎㅎ;; 그럼 고생하세요~~
  • @처참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7.4.14 20:19
    전 경제인데 행정으로 갈 걸 그랬나봐유 시험 잘치세요~~~
  • 저는 국문과 맞춤법 같은 공뮤원 관련 과목 신청해서 하고 잇네여
  • @질긴 물레나물
    글쓴이글쓴이
    2017.4.14 17:40
    아 일선으로용??
  • @글쓴이
    넹 공뭔 공부랑 많이 겹챠요
  • @질긴 물레나물
    글쓴이글쓴이
    2017.4.14 18:06
    감사합니다! 일선 한과목남았는데 참고할게욥!
  • 프리미엄장학생이면 학점관리도 어느정도하세요! 장학금아깝잖아요. 평소 수업만 잘듣고 과제하고 시험전 2주정도 빡세게하면 4점간당간당하게는 관리되더라구요(문과기준)
  • @황송한 금방동사니
    글쓴이글쓴이
    2017.4.14 18:06
    상경계열이구 평점 4점대중반정도되는데...그냥 딱3.5만 맞출까 싶더라고요ㅠㅠ 요번학기는 쉅도 제대로 안들어서..
  • 모든건 trade-off입니다.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포기해야합니다.둘다얻으려다 다놓칠수있죠. 학점잘따려니 공무원공부 어정쩡하듯이요. 선택의 문제입니다.
  • @끔찍한 여주
    글쓴이글쓴이
    2017.4.15 00:14
    경제학과라서 아주 이해 잘되는 설명입니다..
  • 할사람은하죠
  • 저여 전 플랜b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게 일단 학점은 어느정도 받아두는거죠 다만 시험준비기간을 12일정도 짧게두고 그기간은 걍 학교공부해요 근데 휴학계획없으신가요..
  • @청렴한 반송
    글쓴이글쓴이
    2017.4.15 10:03
    네 휴학은 안하려구요..주위에서 휴학하고 게을러지는 모습보니까 선뜻 못하겠더라구요ㅋㅋ
  • @글쓴이
    근데 요즘 수험생들 평균점수 확높아져서 경쟁력 생길려면 하는게 낫지않으까여ㅜ
  • @청렴한 반송
    글쓴이글쓴이
    2017.4.15 19:30
    글켔죠..ㅠㅠ하지만 유예하기싫어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