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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7.05.0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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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푸조나무
2017.5.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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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고요
자상한 나스터튬
2017.5.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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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결점을 알았다는거 자체가 큰 발전인거 같습니다 위 댓글분처럼 모르고 자기식대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과정이 연애잖아요 힘내세요
@자상한 나스터튬
점잖은 족제비싸리
2017.5.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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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런거 좀 아닌 것 같은데? 하면 못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는데 고쳐나갈의지가 있다는게 좋아보여요
@점잖은 족제비싸리
글쓴이
글쓴이
2017.5.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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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나스터튬
운좋은 칼란코에
2017.5.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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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비꼬듯 말하고 무심한척 속된말로 싸가지없게? 말하는 거에요..
글쓴이세요? ㅋㅋ 첫 댓글 비꼬고있네ㅋㅋㅋ
@자상한 나스터튬
글쓴이
글쓴이
2017.5.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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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시닥나무
2017.5.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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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놈될 안될안이라더니... 글쓴이랑 비슷하다면 비슷한 성격인데 난 왜...
신선한 시닥나무
2017.5.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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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최대한 가면쓰고 생활해 보려고 했는데, 대답을 한타임 생각하고 말한다거나 등등...
못참았습니다.
그담에 이걸 어떻게 바꿀까... 고민하다가, 그냥 항상 이야기할때 정직하고 솔직하게, 싸가지 없는 말을 그냥 대놓고 직구로 바꾸니 좀 낫더라구요.
사람 평가가 조금 바뀌긴 하지만 참아서 속 터지는거랑 원래 성격보단 후자가 좀 낫긴 하더라구요.
사실 정답은 없는거 아시죠?ㅎ
바보 돌마타리
2017.5.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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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에이터가 싸움의 발단입니다
난쟁이 나팔꽃
2017.5.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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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순간 사과한다면 그걸 느끼는 순간이 점점 짧아질 거에요. 그러면 말하기 전에 생각이 날테고 개선될 거 같네요.
황송한 이팝나무
2017.5.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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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의식하고 바꾸려고 노력하세요! 어느순간부터 의식하지않아도 될거에요.
이미 의식한거에서부터 일단 절반은 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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