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대해서

글쓴이2017.05.13 23:24조회 수 804댓글 3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17학번 새내기에요
요즘 인간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요
중고딩때는 같은생활을 하며 인기도 많고 잘지냈어요 물론 대학와서 못지낸다는건 아니지만 제생각과는 조금 달라요.
제 성격은 사람많은거 싫어하고 조용하고 설치는거 안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부처 그런건 아니지만 친해져야 설치는 스타일?
성격상 먼저 인사 잘못하는 성격인데 이게 다른사람한테는 피하는 인상을 주는것같아요.
동아리에서도 처음에 인사주고받고 그다음부터는 이야기도 잘안하고 제가 거리를 두는건 맞지만 오해를 부르는것 같기도하고..제 성격을 바꿔야하는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솔직해지고 당당해지세요. 하고싶은말이 있으면 하시고.. 없으시면 할말없다고 하세요.
  • 대학오면 대부분 처음보는 사람들입니다 서로. 그렇기에 말로 표현을 안하게 된다면, 어떤 사람에 대해 알 방도가 없지요. 글쓴이가 스스로의 의지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자 원한다면, 성격을 확 고친다기 보다는, 적당히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확실히 표현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관계를 맺음에, 스스로가 하고싶지 않거나 혹은 억지로 시작하게 된다면 추후 글쓴이만 괴롭고 힘들 것입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해아할지, 시선을 생각하기에 앞서 자신이 정확히 어떻게 하고싶은지 되물어 보시길 바래요
  • 다들 감사합니다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