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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2. 22:29
-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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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측 잘못이 아니란 증거를 지금부터 준비해야할까요?? 변호사사무실측에선 거기서 고소하기 전까지 우리가 준비할게 없다고 기다려야한다 말씀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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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제가 3년 전에 썼던 이 게시글을 다시 찾아봤습니다...
저의 바램과 달리 소송이 진행 됐지만
1심 기각, 2심도 항소기각 판결을 받아 작년 말에 소송이 완전히 종결됐습니다!!^^
그때 따듯한 댓글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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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아버지 공사현장에서 나온 자재에 걸려넘어졌으면 모를까 그냥 돌멩이는 책임 소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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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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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제가 3년 전에 썼던 이 게시글을 다시 찾아봤습니다...
저의 바램과 달리 소송이 진행 됐지만
1심 기각, 2심도 항소기각 판결을 받아 작년 말에 소송이 완전히 종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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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래가 옅게 깔려있었다면 그 위에서 무리한 방향전환때문에 바퀴 마찰 감소로 균형잃고 넘어질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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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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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바램과 달리 소송이 진행 됐지만
1심 기각, 2심도 항소기각 판결을 받아 작년 말에 소송이 완전히 종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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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기각, 2심도 항소기각 판결을 받아 작년 말에 소송이 완전히 종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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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현재 공사장 앞에 돌도 없고요.
3) 시청에 자전거도로에서 넘어졌다고 신고도 해서 시의 보상도 받을 수 있나 알아보는거 같습니다.
이 부분 저는 이해가 안 되는게 어떻게 질문하신 분 아버지께 책임을 지게 하고
시에도 공동으로 책임을 지게 할 수가 있죠?
4) 해당 학생이 어느 정도 다쳤는지 확인조차 안 되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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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집도 그러기 때문에 학생측을 매우 불신하고 있어요. 실명됐는지 안됐는지 매일 걱정합니다. 소방서에 정보공개 청구서를 넣어서 간신히 구급활동일지만 얻었습니다. 학생이 다친건 맞고 병원에서의 기록은 전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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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이 그럼 둘중 하나에게만 책임 물을 수 있나요?? 저희집 잘못으로 판결나면 저희집 혼자서 그 큰 보상금을 감당해야하나요? 저희집은 빚많은 영세업자인데 그쪽에선 차라리 시에게 책임묻는게 보상 많이 받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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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로에 건설 업체 측 잘못으로 돌이 떨어져 있으면 건설 업체의 책임이 있을 수도 있는 문제죠.
그러나 일반적으로 생각해봐도
1) 자녀가 크게 부상을 입고 들어왔다.
2) 병원에 갔다가 5일만에 공사 업체에게 책임을 묻고 있다.
3) 건설 업체의 책임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
4) 책임은 묻고 있으나 학생의 상태가 어떤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정보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제가 만약 부상을 당한 입장이라면 당당하다면 바로 소송 준비했겠지요.
그리고 구급 대원들이 뭐라고 하던가요? 당시 돌에 걸려넘어졌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신고를 하면서 말을 했을 수도 있고,
대원들이 주변 상황을 파악했을 수도 있을텐데.
추가글보면 환자 발생 위치도 공사장에서 떨어져있고요.
법대생은 아니지만 누가 봐도 이상할만한 상황인데요?
공사장과 사고 사이의 인과적인 관계도 불명확하고,
상대방은 어떤 상태인지 적극적으로 알려주지도 않고 소방서에 문의해서 정보 공개되고, 전혀 공사장 책임이 아닌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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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19자기들은 환자의 상태, 응급처지 등만 기록한다고 우리가 원하는 도움을 줄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어요.... 자전거타다 넘어져서 다친거만 알지 자세한 건 본인들도 모르는거같아요. 어휴 구급차 블랙박스도 요구했는데 뺀찌 맞았어요. 그죠. 자기들을 너무 꽁꽁 숨겨서 이러다 소송없이 그냥 지나칠거 같기도 하고, 뭘 준비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무사히 지나치기만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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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생들이 안전 장비를 착용했나요?
2) 학생들이 난폭 주행을 하진 않았나요?
3) 학생들이 주변을 잘 살폈나요?
자전거 타면서 실명에 이빨 부러질 정도면
빠르게 달리거나
심하게 부딪히거나
뭔가 과한 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그 정도 부상은 안 당한다고 생각됩니다.
아니 도대체 자전거를 어떻게 탔길래 뭐에 좀 박았다고
실명되고 이빨이 부러지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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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행 태도 불명확
3) 책임 소재 불명확
4) 증거 불명확
그리고 만약 증거가 명확해도 관련 피고용인과 연대 책임일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학생 측에서 전혀 이렇다할 증거도 없을 뿐더러
여기 저기 찔러보고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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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이라든지 사고 경위라든지
사고 후 상태라든지 대응이라든지
본인들이 정말 건설사의 잘못이라 생각하고
그게 맞다면 지금처럼 대응할까요?
법대다니는 분들처럼 민사 민사소송 형사 형사소송 상법 헌법 배워보진 않았지만
민법 총칙이나 행정법 정도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떤게 요구되는지
손톱만큼 정도는 공부했는데
제가 알고 있는 상식 선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이네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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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 없는 한 책임 안 지실 이유가 더 많네요.
게다가 실명이 안 될 수도 있고요.
해당 학생을 생각해도, 글쓴 분 가족을 생각해도
실명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이빨 부러졌다고 그러셨나요?
그것도 치료 방법만 잘 선택하면 비용이 많이 들진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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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남자?여자?친구가 있는것 마냥 큰힘이 됩니다... 활동적인 천남성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이리 좋으신 분은 분명 복받으실겁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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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임을 글쓴 분 아버지께 왜 찾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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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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