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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6.07. 18:58
  • 588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침울한 쇠물푸레 17.06.07. 19:02
중동 밴드동아리입니다
알바 연애 공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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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07. 19:04
침울한 쇠물푸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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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쇠물푸레 17.06.07. 19:07
글쓴이
아 근데 그외의 것들은 힘들어지긴 해요 동아리마다 다르겠지만 합주시간이라든가 연습시간이 일정선 이상 지켜져야 돌아가니까.... 다른 동아리랑 병행은 무리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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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돌피 17.06.07. 19:04
계속 미루면 나중에도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게 되요! 짧은 인생 하고싶은 일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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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산부추 17.06.07. 19:09
전 공부를 미루고 밴드를 했었는데 인생에서 제일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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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07. 19:13
불쌍한 산부추
어떤 부분이 그런가요? 저는 아버지가 너 학점관리도 안될꺼고 이걸로 밥벌어먹고살것도 아닌데 이까지 할필요가 있냐는식으로 나오는데 ;; 다 맞는말이라 뭐라 반박할수가 없네요 ㅠㅠ 물론 하고싶다 하나로 밀고가면 안될것도 없지만 모든선택에는 책임이 뒤따르기마련인데, 댓글작성자님께서는 어떤 부분에서 후회없다고 생각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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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산부추 17.06.07. 19:18
글쓴이
분명 지금이 인생에서 제일 자유로운 시간일 거에요,
저도 하고싶은걸 마음껏 열심히 할 수 있는 시기는 대학생때 뿐이었고 그냥 하고싶은걸 열심히 해보자는거 뿐이었어요. 학점관리는 복학생이시니 하시기 나름이라고 보구요, 밥벌어먹고 사는거랑 전혀 관련은 없지만 한가지 열심히 해본 사람은 다른 분야에서도 다 잘하더라구요. 하고 싶은 건 그냥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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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노린재나무 17.06.07. 20:29
중앙동아리는 아니지만 인디밴드하면서 졸업학점 4.0 넘겨서 수석졸업했고 친구들 알바하거나 부모님한테 용돈받을때 저는 행사뛰면서 용돈벌었고 예술인복지재단 회원으로 등록해서 창작지원금받고 시험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부모님 반대가 심했지만 인정받기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취미생활도 열심히하니까 결국 부모님도 제가 하는 것 뿐만아니라 제가 보냈던 날들 모두 인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계십니다. 인생 부모님이 살아주지 않습니다. 하고싶은거 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 미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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