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와서 제일 빡쳤던 점
글쓴이
- 2017.06.17. 02:29
- 4098
'마, 슬릉탕은 이렇게 스까먹어야 된다' 라면서 선배들이 내 밥그릇 건드릴 때 였습니다권한이 없습니다.
마 니 어데가서 이런거 몬무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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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고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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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부산 지역식문화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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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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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왜당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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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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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딴데선 이래 맛난거 못무본다 아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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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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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이게 정인기라 ㅎㅎ 부추도 팍팍 쓰까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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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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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작주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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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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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실제로하는 사람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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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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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수요미식회볼때 서울 유명 설렁탕집으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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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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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부산은 슬렁탕 안묵고 대지구빱 묵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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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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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살구나무
햔뚝배기 하실래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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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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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취향따라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 넣어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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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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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안스까무면 미개한거 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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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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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이~ 저렇게 남의 그릇에다 무식하게 스까주는 저런 개*가지는 부산에 없습니더.--;
저른 *노므새*를 봤나 --; 그라믄서 부싼에서 저릏게 묵는다고 소리지르는 타지역 사람 진짜 미버 죽겄슴다.--;
** 가끔 저렇게 지역비하식으로 매스미디어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타지역 사람들이 부산지역에 대해서 악감정을 걷지 않았구나하는 생각이 듭디다. (특히 감옥가있는 여인이 나라를 다스리던 시절에는 정말 극에 달했을 정도지요.)
저른 *노므새*를 봤나 --; 그라믄서 부싼에서 저릏게 묵는다고 소리지르는 타지역 사람 진짜 미버 죽겄슴다.--;
** 가끔 저렇게 지역비하식으로 매스미디어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타지역 사람들이 부산지역에 대해서 악감정을 걷지 않았구나하는 생각이 듭디다. (특히 감옥가있는 여인이 나라를 다스리던 시절에는 정말 극에 달했을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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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명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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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상주지역에서 주로 먹었던 민간음식이었던 김치죽(일명 갱시기)을 부산의 대표음식으로 소개했던 미* 인간도 있었으니 말다한거죠?
(그때 그 내용이 서면 어느 허름한 식당에 갱시기를 판다는 헛소리를 해놨던데.. 부산 종특이 스까묵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내세운 음식이 갱시기 --;;;)
(그때 그 내용이 서면 어느 허름한 식당에 갱시기를 판다는 헛소리를 해놨던데.. 부산 종특이 스까묵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내세운 음식이 갱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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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명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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