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과 공기업 취직 중 고민이 많습니다

절묘한 미모사
  • 2017.06.22. 02:01
  • 1517
전문직 시험 준비하다 어렵기도하고 전문직에 대한
회의감도 생기고해서 공기업에 관심이 생겼는데 준비하던 시험을 또 쉽게 포기 못하겠네요. 공기업도
어려운 길인걸 알지만 지금부터 준비하면 나름대로 승산이 있을꺼같다는 생각도 들고 여튼 지금 선택의 길로에 선듯 합니다. 비슷한 고민 가지셨던분 계신가요...너무 답답하네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서운한 원추리 17.06.22. 02:27
전문직 합격하면 진짜 세상이 달라집니다 ㅋㅋㅋ 인터넷에 전문직이 요세 살기 어렵다는말 믿지마세요 진짜 확실하게 대우도 다르고 돈버는것도 다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08:58
서운한 원추리
그런가요??ㅠ 저도 이런점으로 시험에 진입했고 지금도 이점때문에 쉽게 포기 못하겠네요..
0 0
우수한 사위질빵 17.06.22. 02:41
전문직 하세요 .... 좋습니다.. 회사보단 전문직이죠
0 0
초조한 가시연꽃 17.06.22. 02:43
전문직도ㅠ전문직 나름 아닌가요? 공기엊 돌리시려는것보니깐 cpa 준비하시는거 아닌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08:57
초조한 가시연꽃
맞습니다. 되고나서도 잦은 이직으로 인한 불확실한 미래가 조금 힘들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혹시 이쪽 잘아시나요?
0 0
초조한 가시연꽃 17.06.22. 09:16
글쓴이
근데 cpa 준비다하가 공기업 간 케이스 많이봐서요 ㅋㅋㅋㅋ 그냥 물어본거예요. 저는 기계과라서 모르겟네요. 죄ㅈㅅ합니다.
0 0
보통의 질경이 17.06.22. 09:09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네요 ㅎㅎ 전 아직도 전문직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생각해보니 제가 생각하던 목표가 공기업쪽이 맞는 거 같아서 길을 바꿨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들인 돈이 아까워서 다른 걸 하자니 고민이 많이 되실 거에요 ㅜㅜ 전문직시험 특성상 진짜 딱 시험과목만 계속 공부하다보니 영어나 면접 등이 준비 안 된 것도 있구요.
근데 단순히 시험이 어려워서 진로를 바꾸진 않으셨으면 해요. 직업적 특성이나 목표, 자신의 성격 등 여러가지로 따져보고 어떤 길이 맞는지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으시길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0:37
보통의 질경이
감사합니다. 좀더 고민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겠네요.
0 0
일등 붉은토끼풀 17.06.22. 10:16
2학년이라 잘몰라서 그러는데 전문직에 어떤 직종들이 있나용?,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0:38
일등 붉은토끼풀
변호사 변리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관세사 법무사를 보통 8대 전문직 이라고 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0:38
일등 붉은토끼풀
변호사 변리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관세사 법무사를 보통 8대 전문직 이라고 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컴활 한 달
    잘생긴 산오이풀
    17.06.22.
    3
  • 부산대 공과대학생회 비상 페북 페이지가 어디죠
    민망한 산국
    17.06.22.
  • 경통대에서 타대교류해보신분?
    청아한 복자기
    17.06.22.
    5
  • 빅브로 바베큐 어딨나요?
    치밀한 고삼
    17.06.22.
    5
  • 부산대 근처 증명사진 잘 찍는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찬란한 시클라멘
    17.06.22.
    4
  • .
    우수한 가지
    17.06.22.
    1
  • 전자공학과 컴퓨터구조 질문...
    발랄한 우단동자꽃
    17.06.22.
    7
  • 행정고시 일년안에 붙을수 있을까요?!!
    불쌍한 쇠별꽃
    17.06.22.
    13
  • 송오퍼 시험 어떠셨나여
    흔한 벼룩나물
    17.06.22.
    5
  • 부산대학교 부산시에서 지원 좀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찬란한 팔손이
    17.06.22.
    31
  • 전문직과 공기업 취직 중 고민이 많습니다
    절묘한 미모사
    17.06.22.
    11
  • 부대앞 노래방
    점잖은 자주괭이밥
    17.06.22.
    2
  • 창문없는 원룸화장실 ...
    외로운 참나리
    17.06.22.
    3
  • 내일 부터 계절시작인가요?
    과감한 수송나물
    17.06.22.
    2
  • 계절학기 삶과 철학적 물음들
    키큰 부처손
    17.06.22.
  • 교내/국가근로 같이
    포근한 삽주
    17.06.22.
    4
  • 문과 유기소재공학과 복수전공
    화난 가지
    17.06.22.
    8
  • 고시원 에어컨
    잉여 호밀
    17.06.22.
    1
  • 다문화 멘토링 중도포기
    멍한 기린초
    17.06.22.
    12
  • .
    쌀쌀한 삼잎국화
    17.06.22.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