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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6.26. 22:21
  • 1550
제가 잘못했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청아한 수선화 17.06.26. 22:28
그렇게 하나 둘씩 무심해지면 결국 사회를 좀먹는 행위인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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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6. 22:30
청아한 수선화
저런짓하는놈들은 사회를 좀먹을만한 위치에 못올라가니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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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수선화 17.06.26. 22:30
사소한법이라도 그걸 지켜야하는 것은 그것이 법이기 때문이잖아요. 작은 죄라고 무신경하면 법의 위상이 서겠습니까? 당신의 논리를 보자면 이완용을 보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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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6. 22:41
청아한 수선화
사소한 법이라도 지켜야하는데는 인정하지만, 이완용은 친일에 동조했던놈이고. 저는 유출행위 옹호한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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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댑싸리 17.06.26. 22:32
70프로가 비플주는 학점퍼주는 학과나오셨나봅니다~
솔직히 학부과정애서 전공 아무리해봐야 거기서 거기인거 아시지 않나요? 어차피 거기서 거기인실력 학점 조금이라도 올려놓는게 나중에 뭘하든 편하지 않겠습니까. 유출된거 못받은놈이 피해보는게 맞죠. 최대한 동일선상에서 시작해야하는 시험인데 이게 피해본게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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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물억새 17.06.26. 22:43
끌려다니는 댑싸리
첫줄 공감ㅋㅋㅋㅋㅋㅋㅋ
70퍼는 무슨 30퍼도 비쁠줘요 에이도 안 줘요
By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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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6. 22:47
끌려다니는 댑싸리
전공 공부해봐야 거기서 거기라는걸 보니 아직 한참 멀으셨네요. 거기서 거기인 실력으로 학점못받고 취업 못합니다. 회사입장에서 거기서 거기인놈을 뽑겠습니까?
Extraordinary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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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댑싸리 17.06.26. 22:51
글쓴이
ㅋㅋㅋㅋ 학부생들 포함 교수님들, 기업들도 인정하는걸 한참멀다니요.
학부과정 4년? 그걸로 배우는거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이론에 반에 반도 못따라갑니다. 기업에서 거기서 거기인놈 중에 잘난놈을 뽑겠죠. 요즘에야 학점칸 없애는 기업들도 많아지고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높은게 좋고좋은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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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6. 22:51
끌려다니는 댑싸리
그리고 공부하려면 얼마든지하고 서포카 등등 학생들은 거기서 거기인 실력으로 공부하지 않습니다.
전공책은 수업에서 쓰는책만 사지 않으셨나요?
자기가 공부하려는 사람은 전공책 과목별로 3권이상은 사고 정독합니다. 그런 사람이 Extraordinary고 그런사람을 기업에서 필요로 하고 뽑아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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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댑싸리 17.06.26. 22:57
글쓴이
어후 지금 이글의 논점이 그게 아니잖아요.. 문제유출 논란이 있다는게 논점인데 공부열심히하면 뛰어넘을수 있다는 말이 왜나옵니까. 교내에서 잘못된부분은 고치자는건데 그냥 묵인하고 넘어가자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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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뽀리뱅이 17.06.26. 22:32
'유출로 인해 너희에게 피해가 있는게 아니다' - 그렇다 칩시다.
근데 유출로 인해 금마들이 이득을 보는 경우는요? 학점 안나오는놈이 유출받아서 장학금이나 기타 혜택을 받을경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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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6. 22:44
기쁜 뽀리뱅이
그렇게 4년치 장학금 받으라고 하세요. 앞으로 3-40년치 연봉을 손해봅니다. 그리고 학점안나오는놈이 전체 성적이 좋아서 장학금을 받을지도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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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털진달래 17.06.26. 23:00
헛소리도 그럴싸하게 쓰셔야 공감이라도 가죠.
자기가 만족스럽게 공부해보신적은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건 뭐 ... 하나하나 다 까야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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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담쟁이덩굴 17.06.26. 23:01
유출된걸 전제로 가시네요 그사람 글 보셨나요? 친구가 들었던걸 전해들었는데 학과도 못까고 신빙성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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