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U 버디
- 2017.07.02. 19:42
- 1873
PNU 버디활동 지원하고 싶은데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언어교육원이라고 말씀하신 분이 계셔서 찾아봤는데 언어교환 도우미 밖에 안 나오네요
활동 내용과 시기, 지원 시기 등을 알고 싶은데 어디서 찾아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활동하신 분들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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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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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버디들과 외국학생들이 문의사항 있을때 메일에 회답을 안하거나 다른 이상한 답을 해준다.(한마디로, 답을 하기 싫은거지)
3.외국학생들 픽업할때 학교에서 교통비 5만원을 버디들에게 지원해준다고 하였지만 결국에는 안줬다.(물어보면 이것저것 핑계를 댄다)
4.외국학생들 은행계좌& 학생증을 만들라고 학교에서 시킨다. 하지만 그전에 기본적으로 은행에 통지를 해줘야하는데 안하니까 만드는데 3주나 걸렸다.
5.외국학생들이 30-40만원 내고 왔는데 그에 마땅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6.꼭 특정한 계절 수업을 들어야지 선발시 우대한다.(근데, 수업들이 외국학생들과 버디들에게도 형편이 없는 수업이다.)
7.버디들 이상한 잡일을 많이 시킨다. 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을 안해준다.(금전 보상은 바라지 않고 솔직히 여름인데 아이스크림 같은 걸 사줘야지....)
8.외국학생들과 서울로 필드 트립을 간다. 하지만 외국학생들이 다 가지 않는다.사실 못 가는 것이다. 왜냐? 학생들이 한국오기전에 서울 투어랑 관련된 정보를 달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학교에서 회답을 하지 않았다(씹었다는 거지). 결국, 정보가 부족한 학생들은 대부분 서울 투어를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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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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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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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휴대폰 개통 수업신청 같은거 처음 오티때 간략하게 하는데, 특히 휴대폰 개통은 절차 같은것도 까다롭고 힘들고요. 제 버디는 그냥 개통 안했습니다...
수업신청 같은 경우도 제 경우에는 대외교류본부니 교수님이니 다 발로 뛰어서 신청했습니다. 여튼 시간을 굉장히 많이 잡아먹어요 ~ 근데 거기에 비해 지원은 전무하다시피하고, 정말 봉사한다는 마음과 친구를 사귀겠다는 취지면 추천드리지만,, 쉽지는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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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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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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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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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봉사활동이에요. 학교에서 하나하나 다 커버해줄 수 없기 때문에, 또는 그렇게 할 여유가 없어서, 뭐, 이유가 중요한가요. 일단 버디는 봉사활동이라는게 주 내용이에요. 담당자분께서 바뀌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작년에 버디 했었구요, 여러 번 했습니다.
1. 픽업을 신청하지 않은 학생을 공항 픽업 가는 것은 선택입니다. 의무가 아녜요. 이왕 가겠다고 맘 먹어서 가게 된다면 기분 좋게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2. 그리구 제가 할 때는 픽업비 다 받았구요, 당장 돈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결국 주셨습니다.
3. 특정한 계절 수업을 들을 때 선발 시 우대하는건 사실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대외교류본부 입장에서는 버디들이 최대한 맡은 학생들의 편의를 봐주길 원해요. 또 같은 수업을 듣는 것이 함께 참여하는 면에서 좋다고 생각한거라고 봐요.
4. 담당자 분이랑 저희는 메일 뿐만 아니라 톡도하고 통화도 했어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적극적으로 물어보면 됩니다. 답이 물어본 것과 조금 다르다면 다시 질문하면 되구요.
5. 발로 뛰어야 하는건 사실이에요. 별로 적극적으로 돕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봉사시간이랑 가산점은 받고 싶고, 그냥 외국인 친구나 좀 만들고 싶고 하면 사실 굉장히 지칠 수도 있어요. 근데 엄청 힘든건 아니에요. 전 폰 개통 그냥 발로 뛰어서 학생 온 바로 다음날 개통했어요. 혹시 하시게 된다면 선불요금제로(PPS에요) 글쓴이님 명의로 개통해주면 되요.
저희때는 통장이랑 학생증은 은행 가서 당일에 만들었구요, 윗분 말씀대로 미리 은행에 연락이 필요한 것이었다면 올해는 학교측에서 제대로 프로젝트 실행을 못한 것이 되겠네요. 일단 작년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버디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말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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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다보면 속터질것 같긴 해요.
짜증이 울컥울컥 올라오려는 때가 가끔 있는데 그건 학교측의 부실한 안내에 대한 불만이구요, 활동 자체에 대해서는 큰 불만 없었어요.
버디들이랑 학생들이 자체적으로도 놀러 많이 갔어요. 관광지들도 다니고 바다에서 놀고, 영화도 보러가고, 맛집도 찾아가보고. 학생들도 이미 돌아다닐 계획들이 무궁무진 하겠지만 버디들이 투어 계획도 짜보고, 어딜 어떻게 소개해줄까 생각도 해 보니까 훨씬 도움이 되었어요.
충분히 알차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어요. 한국이 궁금하다는 이유로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사람들이 오는구나 싶어요.
적극 추천드립니다. 대신 열심히 하실 각오가 있으시길 빌어요. 모르는건 물어보면 되요. 공항에도 물어보고, 통신사 아무데나 들어가서 물어보고, 은행가서 물어보고. 여기서 안 되면 다른 가게 가서 물어보고. 답은 어딘가 있어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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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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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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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번째 버디는 픽업신청 해서 학교측에서 오만원 받았구요, 두번째 버디는 신청을 안해서 제 사비로 다녀왔어요! 신청 안한 경우에는 선택이기 때문에 안가셔도 되구요! 수강신청부터 은행통장개설까지 무조건 하야하는 것은 아니고 도움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활동권유를 하시는 거구요. 두번째 버디는 스스로 한 일들이 많아서 전 사실 도움을 별로 못 줬네요 ㅠㅠ 무튼 저말 좋은 경험입니다.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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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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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ㅎㅎ 과 친구를 소개시켜줘서 같이 카페 가서 수다도 떨었어요! 제 버디가 저에게 많은 도움을 부탁하지 않아서 제가 편하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봉사활동 개념이다 보니 직접 발로 뛰어야 하는 경우도 생겨요. 그렇지만 친구를 사귄다고 생각하고 친구한테 문제가 생겼으니 도와준다는 느낌으로 활동하면 나름 보람도 있고 좋은 것 같아요. 도전해보세요! (근데 버디에 따라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심한 것 같긴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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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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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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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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