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 논의초기부터 학생들이 반발한건 잘한거라고봅니다.

글쓴이
  • 2017.07.05. 12:38
  • 1830

IMG_0658.JPG : 한국대 논의초기부터 학생들이 반발한건 잘한거라고봄일부에서는 아직 확정도 안났는데 너무 앞선거 아니냐
라고 하지만
앞서는게 뒤늦게 후회하는것보단 낫지요.

이런건 싹이 나기전에 뿌리부터 뽑아야합니다.

학교들도 학생들의 반대여론을 의식할수밖에 없을것이고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신선한 개양귀비 17.07.05. 12:40
공감합니다
0 0
착실한 노루오줌 17.07.05. 13:10
뿌리를 잘라야 열매가 열리지 않지요.
1 0
절묘한 망초 17.07.05. 13:52

들어보지도 않고 응 죶까 하는 이런 태도는 결국 장기적으로 내얼굴에 침뱉기가 됩니다.

빼애애액이 아니라 건강한 토론만이 건강한 결과를 만듭니다.

0 3
신선한 개양귀비 17.07.05. 13:58
절묘한 망초

뭘 안물어봐요  학교가 답변까지했는데

 

http://mypnu.net/18687540

0 0
절묘한 망초 17.07.05. 14:01
신선한 개양귀비

아니 그러니까 통합을 하면 장단점이 뭔지
국가는 어느정도로 지원을 해줄것인지
양쪽의 주장은 어떻게 되는지
토론은 거쳤는지
하나도 나온게 없는데

그냥 이런 안건을 '준비중'이라는 이유로 
걍 아몰랑 죶까 싫어 그래놓고 합리화는 좀 자제하세요 ㅋㅋㅋㅋㅋ

 

0 0
신선한 개양귀비 17.07.05. 14:08
절묘한 망초
각 학교의 주장도 어느정도 나왔고 이미 토론도 진행했네요

아무것도 안한것처럼 혼자 떠드시진마세요
0 0
절묘한 망초 17.07.05. 14:10
신선한 개양귀비

각학교의 주장이 어디에 나왔다는말이죠??

링크좀 주실래요?
토론은 어디서진행했구요??


인터넷에서 같은 부산대생끼리 떠들어댄거 말구요ㅋㅋㅋ

0 0
신선한 개양귀비 17.07.05. 14:13
절묘한 망초
http://mypnu.net/index.php?&mid=ha&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D%86%A0%EB%A1%A0&document_srl=18675300

ㅋㅋ 에휴. 많이흥분하신듯
0 0
절묘한 망초 17.07.05. 14:14
신선한 개양귀비

에휴는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입니다. 한심하네요
애초에 마이피누 들끓고 대숲 들끓은지는 1주일이 넘었는데

어제 겨우 한명당 4~5분 이야기 한거가지고
어느정도 나왔다?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각 학교의 입장은 뭔지 당신은 견지하고 계신가요?

그어디에도 학생들이 듣고 생각을 정리할만한 정보는 주어지지 않았는데?
교육부관계자는 "재정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방향은 설정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
라는것을 읽고도 어느정도 이야기가 나온건가요?

진심으로 너무나 수준떨어지시네요

0 0
신선한 개양귀비 17.07.05. 14:19
절묘한 망초
ㅋㅋㅋㅋㅋ 제대로 알아보지도않고 토론 따위 하지도않았다고 주장하시던분 치고는 말이 참 기시네요. 알겠습니다^^
0 0
절묘한 망초 17.07.05. 14:20
신선한 개양귀비

아 저게 토론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요 ㅋㅋ
국회에 앉아서 '입장발표'수준으로 한것을 토론이라고 믿으신다면
더이상 드리고싶은 말씀은 없습니다.
4분씩 발표하는걸 토론이라고 한다면 교양 조별과제도 저거보단 토론 잘할듯하네요.

더이상 말문막히신듯하니 안녕히 가십시오.

하실말씀이 있다면 얼마든지 또 오시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