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M헤어 절대 가지 마세요

글쓴이
  • 2017.07.05. 17:15
  • 3526
여기 원장 말하는 투 자체가 사람 기분 팍 상하게 하네요
예를 들면 "앞머리 여기 좀 답답해서 자르고 싶어요" 라고 물어보면, "답답하면 길려서 넘겨야지 뭐하러 잘라요?"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진짜 띠껍고 사람 무시하듯이, 되게 비꼬듯이 말합니다
진짜 어떻게 하면 저렇게 사람 기분 나쁘게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역대급으로 불친절하고 그냥 사람 자체가 개념이 없네요. 절대 가지마세요. 저 뿐만 아니라 주위 아는 사람도 머리 자르고 기분만 잡쳤다고 엄청 욕하더라구요. 원래 인터넷에 글 올린적 거의 없는데 진짜 기분 나빠서 글 올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17.07.05. 17:19
뭐야 왜저러는거죠 저럴거면 서비스업 왜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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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철쭉 17.07.05. 17:23
거기 예약하고 오라하는 거기맞나요?
북문 분식집 이랑 사이버존 피씨방 있는거기요
가볼라했는데 안가야긋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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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7:25
촉박한 철쭉
맞아요 토마토 도시락 바로 옆에 있는 곳이요
예약하니까 생각나는데, 저번에는 또 어떤 남자 손님 들어왔는데 얼굴 쳐다보지도 않으면서 말투 띠껍게 하면서 "예약안했죠? 예약 안하면 안받아요~" 라고 하더라구요, 완전 사람 개취급 하듯이 해서 제가 오히려 더 민망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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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철쭉 17.07.05. 17:32
글쓴이
근데 문헤어맞나요?
엠헤어랑 헷갈려서 검색해보니까 문헤어는 부산레포츠
쪽으로 뜨는데ㅋㅋ
무튼 토마토있는거기맞다면 안가길잘했네요ㅋㅋㅋ
담부턴가지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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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7:35
촉박한 철쭉
m헤어가 맞아요! 토마토 도시락 있는쪽 맞아요
문헤어라는 곳이 있는지는 몰랐네요ㅠㅠ 글 수정할게요
네 저도 앞으로 절대 안갈려구요, 절대로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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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구골나무 17.07.05. 20:13
글쓴이
올ㅋ 나도 똑같이 개취급당했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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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쪽동백나무 17.07.05. 17:40
그냥 자기 마음대로 할테니까 가만히 있어!! 뭐 이런거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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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산부추 17.07.05. 17:41
이집 후기는 잊을만하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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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소리쟁이 17.07.05. 17:42
근데 거기 비싸긴해도 진짜 꼼꼼하게 잘잘라주던데요..저는 딱히 그런 말투는 못들어봤고 오하려 문헤어가 별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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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7:55
http://mypnu.net/index.php?_filter=search&mid=street&search_keyword=%EC%97%A0%ED%97%A4%EC%96%B4&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8585013
찾아보니까 이런 글도 있네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저 링크글 직접 읽으시고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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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편백 17.07.05. 18:11
m헤어 사장님 디게 친절하고 실력도 좋으신데 말투가... 오해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
그래도 커트 실력은 최고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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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8:14
일등 편백
제가 링크한 글 뿐만 아니라 다른 글들도 있는데, 그거 읽어보면 친절하다는 말씀에 전혀 공감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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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이삭여뀌 17.07.05. 18:41
일등 편백
친절한데 말투가 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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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8:43
일등 편백
제가 링크 올린 글에도 되게 원장 본인인거 티나게 옹호하는 댓글 단 사람 있던데, 같은 분 아니신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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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소리쟁이 17.07.05. 18:50
일등 편백
이분 최소 사장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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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타래붓꽃 17.07.05. 18:19
여기는 잊을만하면 ㅋㅋ 비싸기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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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8:21
무심한 타래붓꽃
남자커트가 2만원이에요; 비싼것도 비싼건데 살면서 저런 못되먹은 인간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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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편백 17.07.05. 18:31
글쓴이
나는 직접 얘기도 못하면서 뒤에서 이러고있는 저런 못되먹은 인간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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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수선화 17.07.05. 18:41
일등 편백
나는 자기도 직접 얘기도 못하면서 '뒤에서 이러고 있는 저런 못되먹은 인간 처음봅니다.'라고 하는 위선자는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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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8:42
일등 편백
원장 본인이신가요?ㅋㅋㅋ 되게 뜬금없이 실드 치는거 뻔히 보이는거 아세요? 그리고 이거 말고도 썰 풀거 엄청 많은데 다 말씀드릴까요? 익명게시판 아니고 자유게시판이나 부대게시판에 글 올릴 의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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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금목서 17.07.05. 20:03
아..이분 진짜좋으신데ㅋㅋ저런말투가 유머코드이신 그런분 같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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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구골나무 17.07.05. 20:18
밝은 금목서
내가 듣기로 잘생긴 사람에게만 지나칠 정도로 잘해준다고 들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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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편백 17.07.05. 21:43
키큰 구골나무
아 그렇군요 그럼 글쓴이 상황이 이해가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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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구골나무 17.07.05. 21:59
일등 편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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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22:12
일등 편백
ㅋㅋㅋㅋ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못생겼다는 말 단 한번도 들은 적 없고 외모로 자존감 낮아본 적 한번두 없고요 어디가서 외모 칭찬도 많이 받을 정도로 외모 자신감 있습니다. 엠헤어 원장이랑 문자 카톡 주고 받은거 보면 일등 편백 저 사람 말투랑 완전 똑같네요. 여튼 제가 윗 댓글에 단 링크 글 뿐만 아니라 마이피누에서 글 검색해서 읽어 보시면 누구 말이 사실인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 머리는 못 자르지 않는건 인정하는데요, 그 전에 최소한의 예의부터 갖추고 장사하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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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구골나무 17.07.05. 21:24
친절하신건 모르겠고 남자커트 겁나 잘하고 염색 펌 만원씩만 추가하면 되서 항상 여기만 이용합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많다고 대충 안 자르고 기본 커트도 최소 40분 투자합니다
그리고 음악 선곡이랑 음료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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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소리쟁이 17.07.05. 23:49
냉철한 구골나무
그럼 남자 펌 3만원인가요?? 커트는 비싼데 펌은 엄청 싼거아닌가요? 커트 진짜 잘하시던데 비싸서 한번가고 안갔는데 펌3만원이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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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23:53
찬란한 소리쟁이
남자 파마 6만원이에요 제가 오늘 직접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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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구골나무 17.07.06. 09:20
글쓴이
펌이아니고 매직이였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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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여뀌 17.07.05. 21:25
저 들어가서 '예약 안했는데 컷트 가능할까요?' 물어보니까 해주시던데... 말투는 글쓴이 분이 좀 덤덤하게 넘기면 별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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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참나물 17.07.06. 14:39
전 여기 컷 만원 때부터 매달 가는데용
가끔 말투가 저 머리할 때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거 들어보면 싸가지 없게 들리긴 할 수도 잇겟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그 사람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괜찮던데... 그리고 저는 '사장님이 알아서 단정하게 해주세요'하는 스타일이라 괜찮앗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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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튤립 17.07.06. 15:41
저도 처음 오픈하고부터 계속 가는데.. 서울분이라서 그런지 억양 자체가 좀 차갑게? 들릴때는 있지만 불친절정도까진 느껴본적 없는데.. 모르겠고 실력은 진짜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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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만첩빈도리 17.07.08. 16:19
초라한 튤립
억양은 서울이 더 따뜻합니다!부산이 좀 차갑게 느껴지죠. 따뜻하다기보단 뷰드럽게 느껴집니다. 저건 사장님 갠적인 특성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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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튤립 17.07.08. 17:06
더러운 만첩빈도리
네.. 미안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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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매화나무 17.07.10. 06:52
오픈 초기때부터 글쓴이가 서술 했던 같은 이유로 m창헤어라고 소문난 곳 이었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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