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 성적이 높든 낮든 상관없는데
- 2017.07.0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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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내에서도 수준 떨어지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그렇게 잘나셨으면 타 학과 걸고 넘어지지 마시고
얼마 안 되는 대학 재학 시간에 진로 준비나 열심히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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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내세울게 있지도 않은 것 같은데 괜히 학과끼리 얼굴 붉히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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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국립대 통합된다고 해서 서로 힙 합쳐서 으쌰으쌰해야될 마당에 누가 학점이 높니 누가 학점이 낮니 그런걸로 싸울시간도 있나보네요 ㅋㅋ
뭐 경영하고 다른과하고 거의 한급간정도 차이 난다면 모를까 ㅋㅋ 똑같은 부산대인데 서로 물고뜯고 차별화시키고 ㅋㅋ
그러면 우리학과가 더 우월해지고 그러는줄 아나요 ㅎㅎ 정신좀 차리시죠 ㅋㅋ
적어도 경영이 부산대 간판이라는 이야기를 자기입으로 말할줄 알면, 그 간판에 맞게 행동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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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영이랑 타과랑 차이가 진출 폭이 넓다는 건데
지금 수준으로는 경영이나 타과나...
한해 20명 겨우 붙니 마니 하는데
자기네들이 무슨 뭐라도 되는 마냥 하는 거 보면
솔직히 말해서 뭐 좀하고 얘기나 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열심히 사시는 경영 학우 분들은
오히려 우월감없이 하시는 공부 열심히 하셔서
격려가 됩니다)
제 학과도 복전생이 꽤 많아서 힘든 학과중에 하나인데
꼭 성적 안 좋은 사람이 복전생 타령하면서 성적 안 나온다 합니다.
경영이 타 학과보다 대우받고 싶으면
경영학과 스스로가 뭔가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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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영학과 다닌다고 무시하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서 그렇습니다 ㅋㅋ
아니 수능 3~4문제 맞은거 잘한거 맞습니다. 내신 영점 얼마 더 높은거 잘한거 맞아요 경영대분들.
그런데 내신더 잘따고 수능 3~4문제 더 맞춘다고 학점 더 잘따고 머리가 아인슈타인급으로 똑똑하고 그런거는 아니잖습니까 ㅋㅋ
좀 경영부심같은거 부려도 좋고 경영 좋다고 하시는거 다 이해가는데 타과 무시해서 우리가 얻을게 뭔지 좀 생각하시죠.
같은 경영대인으로써 진짜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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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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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부 경영학과 학생들을 보면 자존감이 넘어서 오만으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학과 자체가 이미 의미가 없어진 상황에서
뭐하러 학과 서열을 나누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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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립대 떡밥이나 다시 던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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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문과는 대학 타이틀이지
경영이라고 해서 딱히 뭔가 전문적이라고는...
물론 저도 문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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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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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다보면 경영학과보다 더 잘나가고 있는 인문대생들도 많습니다.
CPA나 CTA, 감평사같은 부면에서도 경영이 경영이라고 하기
부끄러울 정도고요.
주변에 어릴 때부터 같이 지낸 경영 친구들이 참 많습니다만
경영 분들도 다들 타 학과에 대해서 아무런 우월감이 없으시던데
왜 몇 명이 물을 흐리는 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상이라 그런지 말도 참 험하게 하고요.
대면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감히 잡과라는 소리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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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문제 몇문제 더 맞았다고 학점 더 잘딴다?? 진짜 개소리입니다.
에휴 진짜 할말이 없네요. 뭔 의대급으로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수능,내신이랑 학점이랑 관계없다는거 지들이 더 잘 알꺼면서 왜 ㅈㄹ하는지 ㅎㅎ
비추누르고 튀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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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피누 죄다 경영대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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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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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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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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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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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비를 건다고 굳이 반응을 해야 될까요?
그렇다고 해도 비상경계 문과 학생들을 모두
비하하는 듯한 말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경영대 학생들 중에도 열심히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성적에 뜻이 없는 분들도 계시죠.
그렇기 때문에 성적이 나뉘는 건 당연한거고요.
성적이 공부한 사람에게는 잘 나오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못 나오는게
거의 대부분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타과생들의 감정까지 자극하면서 경영학과 비난까지
야기할 필요는 없죠.
아무리 경영이 점수 잘준다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다들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리고 공대 학생들은 점수를 꽉 채워주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아서
그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고요.
이 경우는 공대생들에게 점수의 상대성을 언급하면 그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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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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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학과 간 분쟁은 안 만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괜히 아무이유없이 관련도 없는 사람들마저 불쾌할 수 있고요.
경영학과 학우분들이 힘들게 공부하시는 거 압니닼
제 주변에도 꽤 경영 친구들이 있고
복전으로 경영을 하는 친구도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경영은 각과에서 열심히 하는 분들이
복전하시다보니 경영학과 학생들이 힘든 것도 이해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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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에서 꽤 실수를 했습니다만
각자의 영역이 있는 것이고
나름의 고충이 있는 걸 하나의 잣대로 평가할 순 없다고 봅니다.
비경영 분들도 CPA 합격하시는 분들이 있는가하면
경영이신 분들도 다른 학과가 강세인 직업에서
두각을 나타내시는 분들도 있죠.
가장 불필요한 논쟁이 입결 논쟁, 학점 논쟁, 학과 논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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