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과 x같네요
- 2017.07.08. 00:29
- 8864
경쟁 진짜 치열하네요 수고하세요 자퇴하고 수능공부해서
제가 진ㅁ자 원하는 전공으로 꼭 가겠습니다
모두 각자의 길을 걸으면서 죄절하지말고 포기하지말고 달려갑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진짜 원하는 전공과 꿈이있는데
학창시절 철없이 놀아서 후회하고 대학들어와서 미친듯이 했는데
세상에는 저보다 더한놈도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제가 다니는 학과에 전과 신청하던데
저도 제 꿈이 있었던 적이 있어서...
물론 지금 전공도 저랑 꽤 맞아서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가끔 고등학교 때 공부 제대로 해볼 생각을 안 했던게 후회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년 2년.. 10년뒤 내 자신을 뒤돌아 봤을때 정말 후회하지 않도록...ㅠㅠㅠ
하... 그래도 실패가 계속되면 안되지 말입니다.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관련 전공의 심회전공까지 깊게 배우고싶습니다
복전은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는데 1년이상을 투자하면서 그렇게 하고싶진 않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이미 안될껄 알아서 미리 올렸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소속학과는 경쟁이 생각보다 치열해서 안되겠네요
근데 4점대 극초반으로 전출이 가능한가요? 경쟁이 좀 덜한곳도 좀있나보군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0프로 안에 드셨으면 이미 전출 성공하신거죠
성적순으로 컷트하는 거니깐요
아니면 제가 질문을 잘못 이해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의 의지를 보니 수능을 다시 보던지 아니면 다른쪽으로 도전을 하시든 분명 될꺼에요!!!!! 지금 힘드시겠지만 분명히 원하시는것 하게될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전과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전과 성공하셔서 만족감에 도취되어 너무 놀지마시고
4년만에 졸업할수있게 커리큘럼 잘 짜서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전과했다고 논다는것은 전과못한 절실한 학생의 기회를 뺏는것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파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속학과의 전공은 진짜 정말 못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린 아직 젊으니깐요~ 지금 의지로 재수해서 서성한 전화기로 가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전공인애들을 뽑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똑같은 학위 나오는거 아닌가요 다만 심화전공을 못하는게 크겠지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공대 복수전공은 사기업에서 안쳐준단 말과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기업 그런 시스템 아니에요. 하나하나 개별적인 수업 학점 안봅니다ㅋㅋ 면접까지 가야 보겠지요
복수전공으로 대학원들어가는거도 하늘에 별따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수능으로 제마음은 기운거 같네요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너무치열해서 온몸이 떨려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서 좋은 결과 얻길 빕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원이라뇨 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력도 다들 뛰어나서 장난아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ㅎㅎ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구쟁이님의 감을 확신하신다면 여기서 글쓰지마시고 진짜 맞다고 생각하면 직접 카톡해주면 좋겠네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문과이시면 재수가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