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남자휴게실/ 추천주세요 베스트가게
- 2017.07.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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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에 대해서 1도 말이 없네요
총학은 분기별로 이행률을 보고하는데
반성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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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학생회 했고, 인수인계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사람한테 학생회비 내라 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공약 이행시키고 했는데, 거 경영대 학생회 사람들은 뭐 했어! 남자휴게소 자기들 휴게소 자기 남자 휴게소도 한 개 제대로 할 수 없는 학생회를 맨들어 놔 놓고 “나 학생회장이요!” “나 총무요!” 그렇게 학생회라는 이름들 달고 끄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휴게실 만들기 싫다고 안 된다고 줄줄이 모여가 가지고 미루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입니까?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을들 하고…. 우리 학생회는 잘해요. 예산분배도 잘하고, 정치 개입도 안하고, 의견도 잘 받아들이고, 부산대 학우들이 학생회 하는거 보니깐 못 하는 게 없는데, 국립대 대응도 빨랐고, 성명도 꼬박꼬박내고, 소통도 잘하는게 못 하는 게 없는데! 왜, 경영대 학생회만 왜 못 한다는 얘깁니까?
학생들이, 내 학교는 내가 지킨다라고 하는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학교가 잘 돌아가는 것이지,
학생회라는 간판에만 매달려 가지고 바짓가랭이 매달려 가지고 응디, 학생회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경영대의 학생회분들의 공약처리 방식 일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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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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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알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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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B동화장실리모델링
와이파이 정상화
수강신청시스템 개편
이행된게 아무것도 없네요 전형적인 포퓰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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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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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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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통학러로서 남자휴게실이 절실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현 학생회가 당선될 때 저는 군대에 있었기 때문에 공약 이런거 하나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현 학생회장님과 친분이 있어서 남자휴게실 좀 만들어 달라고 땡깡아닌 땡깡을 좀 부렸는데 자기도 그거 공약으로 내세웠어서, 꼭 지키고 싶어서 회의할 때 말을 꺼냈었다고 합니다. 근데 경영대에서 공간 등의 문제로 남자휴게실을 만들기는 어렵다고 했다고 합니다. 물론 내부사정을 모르는 분들께서는 현 학생회가 공약이행에 전혀 관심이 없다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으나, 현 학생회가 공약을 꼭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본 저로서는 무턱대고 반성 좀 해라는식의 이 글은 조금 과하지 않았나 싶네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학생회도 아니며 공약에 1도 관심이 없는 그저 전역한지 3개월 된 계절학기 열심히 듣는 복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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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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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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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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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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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세기간 동안 1~4학년 시간표를 취합하여 매 강의 시작 전 3~5분정도 교수님의 양해를 구하고 강의실 출입하여 부회장과 함께 유세활동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유세활동의 특성상 대행자를 선임하는것이 곤란하여 부득이 한정된 강의실, 학년들에 대해서만 유세활동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모든 학우들에게 선거출마의 포부와 당위성이 전달되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쉬운 마음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공약 팜플렛 또한 학우분들의 수에 맞게 인쇄하여 수업 시간을 제외하고 출마 도우미들과 함께 배부하였으나 준비된 팜플렛을 모두 전달해드린 이후에 추가적인 인쇄작업이 불가하여 직접 전달받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적극적인 유세활동으로 학우분들을 찾아뵐려고 노력하였으나 다소 와닿지 않았던 점에 대하여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단일후보, 경선 모두 그 중요성은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약의 방향성에 대해서 단순한 소모성 보다는 남는것이 있는 시설 개편에 대해서 고심한 것 또한 그 기간중의 일입니다.
경영학과를 대표하도록 의결권을 맡겨주신 만큼 학우분들의 의견이 최대한 수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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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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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영학과 학생회장 이준수입니다. 1년의 경영대 학우분들의 복지에 대한 대리인 역할을 맡은 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시적 성과를 선보이지 못하고 피드백이 수시로 이루어지지 못해 실망감을 안겨드린 것 같습니다. 주기적인 활동 보고와 성과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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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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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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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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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격이 비싸지 않더라도 학생회비 사용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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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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