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8.07 13:54조회 수 324댓글 8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노무사자격증이있는 변호사
  • @재수없는 금송

    비싸지 않을까요 ㅠㅠ 변호사 살 만큼의 여유는 없어서요 ㅠㅠ

  • @글쓴이
    지방노동청가서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 @재수없는 금송
    한번 갔다왔는데 아무래도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할것 같아서요.
  • 근데 절대로 탓하는건 아닙니다만,
    수천만원 체불당할때까지 뭐했어요?
    정말 순수100% 궁금..
  • @친숙한 자리공

    야근, 특근, 연장근로를 고정연장이라는걸로 일괄해서 지급했다던데요. 실제 연장근로를 4시간 했다면 고정연장에서는 2시간씩 밖에 안잡혀있더라구요.

    분명 주말까지 매일 늦게까지 일하는데 월급이 터무니 없이 작아서 나중에 대략 계산해보니까 이렇더라구요.

    50% 가산하니까 수천만원이네요.

  • 임금체불 및 부당해고 건의 정도면 노무사한테 가세요. 보통 노동위원회 권고로 끝납니다. 회사를 상대로 해고처분무효소송 및 체불임금반환소송 까지 가게 된다면 변호사를 찾아가서 소송을 맡기면 됩니다.
  • @괴로운 이질풀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