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물 흐려놓는 짓은 하지맙시다.
- 2017.08.16. 08:51
- 4033
성적관념 문제로써 수준이 아쉽다는게 아닌, 글을 어디다가 써야되는지도 모른다는 부분에서 수준이 아쉽다는겁니다.
식물원게시판은 고민상담을 목적으로 있는 게시판이고 최대한 반말은 금지된것으로 아는데 익명의 힘으로 커뮤니티의 물을 흐리는 것보니 너무 답답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감정이 격해 지지만 않는다면, 뭐 이런 것도 중요한 사회적 이슈 중 하난데, 대학생들이 건전하게 토론을 하는 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키배하다보면 개인적으로도 감정적으로 자제가 잘 안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익명이란 이름 하에 잘들 놀죠
확 실명제로 해버렸으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