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걱정이 심해요..

글쓴이2017.09.05 07:18조회 수 771추천 수 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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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래도 걱정이 좀 과한거 같아요..
당장은 쉬운일이 있어도 그 후에
일을 걱정해서 덜컥덜컥 불안할 때가 많아요


예를들어 이번에 여름휴가를 가기전에 무척 설레고 신나잖아요
그런데 그 와중에 휴가끝나면 개강이고 좀만 더 있으면 시험기간이네.. 라는 식의
걱정을 해서 휴가를 제대로 못 즐기는 느낌이랄까요...
또 최악인 예는
사람을 만나기 시작할때 헤어짐을 걱정해요...하아..헤어지면 얼마나 힘들까라는 식의..


매시간 저런 생각을 하진 않지만
자꾸 먼 때를 생각하고 걱정을 좀 과하게 하는게 문제에요 ㅜㅠㅠ
그래서 예민해지기도 하고....
성격문제 일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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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그랬는데 선천적인 환경보단 후천적인 환경에 의해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상황이 닥칠때마다 연습을 해보셔요. 휴가 다음 개강이면 아 개강..에라이 휴가갔다와서 생각하자! 사람을 만나면 언젠가 안맞으면 헤어지겠지 지금만 생각하자!이런식으로 상황이 닥칠때마다 연습하면 충분히 나아 질 수 있답니다!!기존에 불안한 상황에 닥치니 쉽지는 않지만 포기하지마셔요ㅎㅎ
  • @청아한 계뇨
    마음이 이뻐요~
  •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면 불안장애에요.
    불안장애는 주변에도 흔히 있는 거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불편하면 도움 받으세요!!
  • 저두요 다음학기
    이과목 안열리면 어쩌지? 미리들어야 하나하고생각..
    다음 수강신청은 잘할수 있을까 망하면 어떻게하지?
    벌써 다음학기까지 걱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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