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버스 부정승차..?
- 2017.09.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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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동안 아침에 순환버스를 타면서 수없이 많은 학생들이 교통카드를 찍지 않고 탑승하는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지하철역에서부터 타고 올라오는 학생들은 한줄로 서서 앞문으로 탑승하기에 그런 학생들이 없으나,
주로 부산은행 및 중도 정류장에서 승차하는 학생들이 뒷문으로 승차하면서 혼잡한 상황을 틈타 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탑승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몇몇은 가방속 카드를 뒤적이는 척하며 다른 학생들이 태그를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냥 묻혀넘어가기도 하고, 또 몇몇은 그냥 당당히 탑승하기도 합니다.
최소한 부산대학교 학생들이라면.. 자신이 이용하는 물건이나 서비스에 대한 댓가는 확실히 치를 줄 알았으면 합니다.
순환버스비 몇백원이 아까우면 승차를 하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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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는 1200원인데 현금은 600원..600원 넣을때가 없음
앞에서 넣고 뒤로 타려고 시도하면 이미 차는 문을 닫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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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임승차를 하는 것이 다른 학생들이 자리를 만들어주지 않거나 기사님이 문을 빨리 닫기 때문이라는 것을 드디어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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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훔쳐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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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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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받아주시는 분은 안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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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문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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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오늘도 부정승차를 하는 장면을 여러차례 목격한 후
학생들이 누군가는 지켜보고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정당한 댓가를 지불한 후 순환버스를 이용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이때까지 항상 순환버스에 관한 불만의 글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런 불만들을 제기하기전에 우리가 먼저 그 댓가는 잘 지불하고 사용해왔는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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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문도 안열어주시고 타면 앞으로 갈 수도 없는 상황인데
케바케 낼 사람은 내릴때라도 돈 지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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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군요 ㅋㅋㅋㅋ 찍어야겟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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