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글쓴이
  • 2017.09.11. 12:57
  • 2301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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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고상한 홑왕원추리 17.09.11. 13:01
어 저도 20분정도기다리다가 나왔어요.. 그리고 알바 너무 불친절하네요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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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만첩해당화 17.09.11. 13:51
여기 웨이팅 진짜 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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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상냥한 층꽃나무 17.09.11. 14:34
안녕하세요 송군네돈까스 관리자입니다. 예전 부산대생 알바동생이 캡쳐해서 보내줘 알게 돼서 동생아이디로 댓글 답니다. 일단 정말 죄송합니다ㅜ재료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오래 기다리신 고객님을 돌려보내고 고객님께서 불쾌하셨던 점 정말 죄송합니다ㅜ 변명으로 들리시겠지만 변명아닌 변명을 말씀드리면 오늘 날씨관계로 인해 재료 거래처 배송이 늦어져서 재료준비가 늦어졌습니다ㅜ급했으면 마트라도 뛰어가서 재료를 공수했을텐데 저희도 날씨관계로 찾아주시는 고객님이 많이 없으실 줄 알고 그냥 늦어지는 거래처 배송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ㅜ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ㅜ글 써주신 천재 채송화님, 댓글달아주신 고상한 홑왕원추리님, 야릇한 만첩해당화님 불쾌하셨던 부분 말씀해주신 부분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평일 오후 2시이후에 찾아주셔서 말씀해주시면 2인 식사 무료로 서비스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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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닥나무 17.09.11. 16:36
상냥한 층꽃나무
소스가 없다면 그런가봐 하는거지
글쓴이(채송화)님. 이렇게 갑질해야겠나요 꼭?
장사하는게 죄도 아니고
없으니까 없다고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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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닥나무 17.09.11. 16:37
상냥한 층꽃나무
무슨 대역죄 지은것처럼 굽신하는 모습보니 제가 화가나네요
장사하는분한테 갑질하지맙시다
아버지어머니뻘 되는분들인데

이러니 부산대가 지방잡대소리듣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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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삽주 17.09.12. 00:03
게으른 닥나무
거 게으른 닥나무씨 아이디 빌려서 댓글 달지 맙시다 부산대생 맞으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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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까치고들빼기 17.09.12. 08:21
게으른 닥나무
지능형 안티신가? 그럼 성공하신듯여 저기 안가야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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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닥나무 17.09.11. 16:39
상냥한 층꽃나무
아니 20분기다리다가 보내면 그 담당자한테 직접 얘기할것이지

여기 이렇게 적어서 불매운동이라도 하려는

미필적 고의가 엿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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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사철채송화 17.09.11. 17:40
게으른 닥나무
불매운동 하려는 미필적 고의도 보이지 않고 지잡대 소리 들어본 적도 없고 피해의식 쩔어있는 너같은 애들 때문에.학교가 피해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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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소리쟁이 17.09.11. 17:44
게으른 닥나무
소스가 없어서 못먹은 게 문제가 아니라 소스가 없다는 걸 미리 알 수 있었음에도 20분 기다리게 한 것이 문제되는 부분인 건 누가 봐도 알 수 있는데
마치 소스가 없다 그래서 갑질하는 글 올린 것마냥 댓글 다는 것이 관계자임을 의심하게 함.
관계자가 아니라 정말 순수한 마음에 댓글 단 게 이거라면 독해능력에 문제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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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닥나무 17.09.11. 18:03
청아한 소리쟁이
20분 기다린게 화가나는긴이해하는데

거기서따져야지 왜 여기 글써서 불매운동하느냐 이거고

또 은근슬쩍 관계자아니야,하며 불매운동하려하네

니네부모님이 식당운영한다고생각해보세요
그러고십ㅂ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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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비짜루 17.09.11. 18:18
게으른 닥나무
그놈의 니네부모ㅋㅋ
글쓴이가 니네부모라고 생각해보세요
꼽주실수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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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닥나무 17.09.11. 18:23
참혹한 비짜루
아니 싸우자는게아니고 나도좀 흥분했는데 사과한다

근데 저게 불매운동 벌일일은 아니잖아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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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소리쟁이 17.09.11. 18:23
게으른 닥나무
20분 기다린 것에 초점 두지 않고 소스가 없다고 해서 갑질한다고 댓글에 쓰셨는데 지금은 20분 기다린 게 화나는 게 이해한다고 말 바꾸고 계시고요
면전에서 따지는 것 잘 못하는 사람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
면전에서 안따지고 인터넷으로 따지면 지방잡대이며
이런 일이 있어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쓰면 갑질이고 불매운동이라고 하시는데
인과관계 없어 보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식당 운영하신다면 당연히 그 식당에 관해 안좋은 얘기는 안 쓸 겁니다.
그렇지만 니네 부모님이 식당 운영하면 거기 가서 저런 일 당하면 쓸 수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와 니네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를 다르게 대하는 것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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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닥나무 17.09.11. 18:24
청아한 소리쟁이
아니근데
제옥부터

그 식당조심하십시오!이러고

누가봐도 불매지요

비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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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1. 20:35
게으른 닥나무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또 있을지 모를 유사한 피해를 막고자 쓴 글입니다. 이런 일이 또 있다면 점심시간이 빠듯한 학생들이 점심도 못먹고 수업을 가야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굳이 '점심시간'에 조심하라고 쓴 이유도 그때문입니다. 재료가 부족하다고 말 할 때 관리자가 온 것도 아니었고 알바생을 잡고 무슨 얘기를 하나요. 애초에 손님 한 팀을 중요하게 여겼다면 관리자가 직접 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했을테고 여기 글을 올릴 일도 없었겠죠. 그런 대처에 화가났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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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1. 19:36
상냥한 층꽃나무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순간적으로 화가나서 적긴 했지만 평소에 자주 가는 손님으로서 이런 점을 개선하시면 더 번창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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