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해외여행 갔다가 걸렸어요...;;

글쓴이
  • 2017.10.01. 00:40
  • 5595
여행 가는거 안 좋아하셔서 몰래 갔다왔는데 어쩌다보니 걸렸네요 ㅠㅠ
어떻게 말하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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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살벌한 대극 17.10.01. 00:49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좋을것같아요 뭐 이상한짓 하러간것도 아니고 그냥 건전하게 즐겼다는걸 사진이랑 같이 말씀드리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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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강아지풀 17.10.01. 00:53
살벌한 대극
안건전하니까문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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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01:00
살벌한 대극
ㅜㅜ 이미 걸려서 말씀은 드릴건데ㅜㅜ '너는 부모님이 반대해도 니가 하고 싶으면 몰래라도 하는구나' 라고 분명 하실거 같아서ㅠㅠㅜ 뭐라고 망씀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참고로 여행은 제 돈 모아 갔고 그냥 여행 자체 가는걸 안 좋아하세요 안전의 문제를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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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01:01
살벌한 대극
그리고 너무 멀리 몰래간거라........ㅜㅜㅜㅜ 유럽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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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곤달비 17.10.01. 00:56
건전한지 안건전한지 그걸 왜 증명해야돼지..
그냥 호텔가서 쉬다왔다고 하면 무슨문제..
그나저나 어떻게걸렸나요 저도 곧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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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00:59
일등 곤달비
부모님 폰에 친구 번호가 저장되어있는데 그 프사를 보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건전하고 안 건전하고의ㅜ문제가 아니라ㅠㅠㅜ 그냥 공부 안 하고 여행다니는? 그런걸 안 좋아하세요ㅠㅠ 제가 벌어서 간건데도ㅜㅜ 그래서 몰래 간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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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금사철 17.10.01. 01:06
글쓴이
어떻게 저랑 똑갘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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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금사철 17.10.01. 01:06
글쓴이
어떻게 저랑 똑갘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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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속털개밀 17.10.01. 01:04
유럽요? ㅋㅋㅋㅋ 유럽은 걸리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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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금사철 17.10.01. 01:07
코피나는 속털개밀
유럽은 왜 걸려요??? 사진에서 티가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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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속털개밀 17.10.01. 01:07
도도한 금사철

몰래 다녀오기에 너무 길지 않나요? 아시아 권이면 몰라도 유럽은 주 단위로 길어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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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잣나무 17.10.01. 05:11
코피나는 속털개밀
자취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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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벼 17.10.01. 01:16
성인도 이런고민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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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갯메꽃 17.10.01. 06:21
ㅋㅋㅋㅋㅋ여행을 왜 반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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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거북꼬리 17.10.01. 08:19
애기 아니잖슴. 반항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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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박달나무 17.10.01. 09:40
그냥가요 글쓴이님 인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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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갈매나무 17.10.01. 09:47
님 성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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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짚신나물 17.10.01. 15:04
님은 여행할 자유. 일반적행동자유권을 누린것임..
여행 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막는다?
부모님이 님의 권리를 침해한 것 입니다.
노예도 아니도 허락받고 여행해야합니까?
노예제도는 불법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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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금사철 17.11.20. 12:00
어떻게 저랑 똑같네요 부모님이 여행 가는 걸 반대하는 이유.. 1월에 베트남 여행 몰래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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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금사철 17.11.20. 12:00
어떻게 저랑 똑같네요 부모님이 여행 가는 걸 반대하는 이유.. 1월에 베트남 여행 몰래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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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20. 19:44
도도한 금사철
ㅜㅜ 다른 사람들은 다 성인인데 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만 참... 그게 쉽나요ㅠㅠㅠㅠ 부모님 성격상 연 끊어야될판인데 ㅠㅠㅠㅠ 에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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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금사철 17.11.20. 20:14
글쓴이
만약 들키면 진짜 호적파일 정도인데 이렇게 마음 꿉꿉해하면서 가야되나 싶고.. 왜 여행을 인생의 사치라고 보실까요 일하려고 태어난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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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20. 21:56
도도한 금사철
그니까요 맨날 취업하면 갈 수 있다 하시는데 지금만큼 자유로울 때가 어딨다고ㅠㅠ 이해시키려고 해도 안 돼서 포기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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