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겪은 어이없는 중국인 썰

글쓴이2017.10.03 20:43조회 수 1608추천 수 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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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기에 중국인 교환학생인지 학부생인지 어떤 분과 조별과제를 한 적 있었음

근데 그 분 자기가 한국말을 못한다는 소리만 하면서 조별과제에 제대로 참여를 하지 않았고 사실상 한 게 전혀 없었지만 그냥 조원들이 참고 아무 말 안 했음

혼자 타향살이 하는 게 쉬운 건 아니니까..

근데 며칠전에 친구가 마이피누였나 부산대 홈피에 어떤 분이 책을 올린 걸 샀는데 그 중국인이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내가 그 분이 혹시 한자로 판매 글 올렸나고 물어보니 판매글 캡쳐해서 보여주는데
“ 한국어로 “ 비싸면 깎아준다는 이야기 까지 적혀있었음

그 날 이후로 이제 중국인들 싫어함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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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교양 수업 옆자리에 중국인친구가 앉아서 우연히 친해지게 됐는데 저랑 있을땐 말 잘하는데 같이 다니다가 누가 말걸면 평소보다 언어능력이 현저히 떨어짐... 일부러 그러는것같긴한데 저한텐 그러진 않아서 잘 지냄ㅎ
  • ㅋㅋㅋㅋ저랑 조별과제한 중국인인가..ㅎ
    한국말도 못한다고 하고 암것도 안하고 쉅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알바하는 편의점와서 술 5만원치 사가는거보고 ㄹㅇ 빡침....그뒤로부터 중국인 극혐..
  • 자기가 유학하는 나라 언어는 기본아닌가여??ㅋㅋㅋ그런 사람으뉴그냥 글러먹은듯
    전 되게 멋진 중국인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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