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언어를 가르치는 곳

글쓴이2017.11.17 13:57조회 수 863댓글 5

    • 글자 크기
저는 영어와 일본어에 관심이 있어서 배우고 싶습니다. 과외처럼 1대1로 하면 실력이 빨리 늘 것 같은데 과외할
돈은 없어서요. 그래서 무상으로 외국인에게 제가 한국어를 가르치고 영어나 일본어를 배우는 기회를 얻고싶은데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언어교환 이라고 하죵 뭐 마이파티에도 있을거고 네이버에 검색하면 많이나올거에요
  • 제목보고 외국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 근데 이게 그럴싸해 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꿈같은 얘기에여

    글쓴이님이 한국어를 가르치실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확립해서 착착착 진행시켜 나갈수 있으며

    동시에 글쓴이님도 그에 합당한 영어의 발전이 있어야지만 이루어질 수 있는 관계에요.

    근데 일반인 두명 붙여놓는다고 그게 쉽지가 않아요.

    차라리 그냥 외국인 친구를 만들어야돼요. 물론 친구로서 라면 그렇게 빠르게 늘지가 않는게 함정이지만..

  • 님 한국어교원자격증이나 한국어능력시험1급 있나요? 대부분 쌍방이 소소하게라도 증명된 사람에게 배우길 원해서.. 아님 언어교환이나 동아리 드세요
  • @자상한 며느리배꼽
    저 한국어 1급 있는데 외국인 못가르쳐요. 외국인 가르치는것도 그 외국어가 돼야 가르칠 수 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