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 vs 자취

글쓴이2017.11.23 19:00조회 수 2554댓글 14

    • 글자 크기

차로 40분정도 걸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차를 아예 새로 사는건지 중고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차가 더 싸게 먹히긴 할걸요
    자취하면 보증금 월세뿐만 아니라 생활용품같은걸 싹 다 사야하잖아요 식기류부터 가전제품까지요
    그리고 차 40분이라고는 하시지만 자취하면 집안일 하는데 시간도 장난아니에요 빨래 돌리고 널고 설거지하고 화장실청소하고 방청소하고 등
    만약 이웃 잘못 만나면 소음 스트레스는 덤이고요
  • 자취, 차 필요할 땐 쏘카가 나음. 10~20분도 아니고 40분 매일 출퇴하면 피곤합니다. 그리고 할부금, 세금, 보험료 생각하면 장난 아님.
  • 자차.
    자취하면 더피곤해요.
  • 자차로 통학중 인데 자취랑 금액면은 거의비슷해요
    월세 40x 12면 연간 480

    40분거리면 저랑 비슷하니까 1주일에 3만원주유 주유비
    월주유비 12x12 연간 144
    보험은 저같은 경우는 75만원 자동차세 24만원 약 100
    차량 유지비는 연간 240쯤 되는군요.

    240만원 차액을 4년 모은다 생각하시면 1000만원짜리 중고차를 살수있겠네요

    자취 월세로 4년하면 그냥 사라지지만 자차이용한다면 1000만원짜리 중고차가 남네요(물론 감가상각은 계산해야겠지만요)
  • 주차비 너무 비싸지 않나요
  • @겸손한 씀바귀
    이번학기 차타고 다니고 있어요 저는 한달에 6만원 내요
    아저씨랑 딜 해서 월~목만 이용하고 차 빨리 빼는 조건으로
  • @글쓴이
    저도 학교까지 차로 40분 정도 걸리는데, 1학년때 자차통학 한번 해보니 운전하는게 은근히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복학한뒤에는 아파트 전세로 얻어서 자취하고있습니다

    체력적으로는 이게 훨씬 나은거 같애요, 위에 분이 글쓰신것처럼 금전지출에서도 큰차이를 모르겠구요
  • @글쓴이
    저는 졸업생이라 이마저도 안될듯해서.. 일찌감치 장전역에 차대놓고 역에서 새도4층까지 논스탑 도보를 한다는..ㅠㅠ
  • 중고로 차 추천합니다.
    보험료, 기름값, 주차비, 자동차세까지
    월 유지비 30나옵니다.
    현대차 준중형.
  • 자차 무척 피곤해요.ㅠㅠ
    저도 도시고속 (번영로)타고 차 장전역에 대놓고 올라가는데 피곤할때 핸들잡으면 힘들더라구요.ㅠㅠ
    자취가 더 나을 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는 51번이 심야로 다니게 되면 그거 타고 다닐려구요. 핸들놓고 버스타고 댕기는게 속편하더라구요.
    그렇습니다~
  • @뛰어난 들깨
    예전에 제 글에 댓 다신거 같은 느낌인데
    저도 얼마전에 차 뽑고
    번영로 타고 부대역북측공영에 대놓고 올라가요.

    님도 일주차 50퍼할인 후 4천원으로 다시니나요?
  • @뛰어난 들깨
    그리고 장전말고 부대역북측이 훨 낫지않나요?
    장전지나서 쭉 가서
    부산은행 사거리에서 좌회전 후 좌회전해서
    부대북측가요 전.
  • 저라면 그냥 대중교통..!
  • 술은안마실생각이신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1시간 전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