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별 꽁냥커플들
글쓴이
- 2017.12.18. 01:03
- 2219
대놓고 떠는 것두 아니고,,, 소근 소근 나름 매너라고 지키면서 귓속말을
하시던데,,,, 솔직히 다들리고,, 개인적으로는 크게 떠드는 것보다 신경쓰입니다,...
도서관에서 그 낮은 숨소리 섞인 목소리 들으면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ㅠㅠ
들릴듯 말듯 떠드시니까 뭐라 한소리 하기엔 쪼잔해 보이고
안하자니 신경쓰여서 다른 자리로 바꿔버렸네요 흐,ㅠㅠ
소근대는 소리가 저 듣기 싫은 사람은 저밖에 없나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개같아요 진심.
1
0
어두운 섬백리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ㅂㄷㅂㄷ
0
0
머리나쁜 호두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그래도 옆구리 시린데 말이야 ,,,,,,,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아요! 절대 솔로라서 그런건 아니에여...사실 맞는 거 같기더ㅜ
0
0
세련된 감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