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한남의 미래
- 2018.03.05. 00:22
- 11822



한 6-7년 전에 친구들이랑
농담조로 하던 게 말하던게
현실이 되어가네요.
저는 미투운동 적극지지하지만
ㅠㅠ 남녀측 모두 무고한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학창시절 나이 좀 있는 여자선생님들한테 허리, 엉덩이, 팔뚝 쓰다듬 여러번 당해봐서
성추행의 X같음을 모른다고는 생각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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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만지고 가방에 뭐있나 하면서 가방뒤지던데;
(헬스간다고 속옷도 있었음ㅜ) 하지만 여선생님들은
서로 어머이거 신고당하는거 아니야??ㅎㅎ하면서 웃고
전 별로 개의치않아서 상관은 없는데 이런경우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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