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결혼이야기

글쓴이2018.04.11 07:18조회 수 1264댓글 4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예전에 여기에

결혼적령기 남자친구가 만난지 그리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이야기를 엄청나게 많이 꺼낸다고

글을썼었어요

 

근데 궁금한점이 있었어요

남친이 자기 직장생활이야기를 안해요..

 

남친이랑 저랑 학벌의 차이가 큰데

혹시 그런것 때문인지

아니면 직장이 마음에 안드는지..

 

제가 조심스럽게

 혹시 직장이 마음에 안들어서

이직생각하고있냐고 했더니

그냥 말없이 웃기만 해요..

 

저는 결혼이야기는 하면서 왜 그런

현실적인 이야기는 나에게 털어놓지않느냐

물어보고싶은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마지막 문단처럼 그렇게 여쭤보세요
  • @찌질한 큰앵초
    글쓴이글쓴이
    2018.4.11 09:33
    물어봐도될지조심스러워서요....ㅠ
  • @글쓴이
    괜찮을 것 같애요
  • 혹시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이 있고

    님과의 결혼을
    학벌 좋은 배우자라는 내세우기 좋은 장식으로 생각하는것 같다면 신중해질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인간대 인간으로 교감해서 사랑이 커가는데 아닌
    내가 가지지 못한 우월한 점 때문에 교제하고
    결혼하고 싶다면
    결혼후에 문제를 낳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그런 부분까지 이해하고 품어주는건
    아주 어렵고 올바른 해결이 아닐수 있을겁니다
    대화를 자주 하시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보시고
    가능하다면 더 바람직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셔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만약
    그러하질 못하다면 섣부른 판단 행동은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168320 [레알피누] 교양선택 5개 영역이상 이수에 브릿지 포함되나요?1 부자 꽈리 2026.01.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