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 2018.04.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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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에세이 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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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외과 필독도서임 (지나가던 정외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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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학자가 바라보는 부(wealth)는 어디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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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진리 또는 사실이라고 믿었던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하고 있음. 과연 지금까지 내가 믿어왔고 믿고있는 숭고한 가치들은 나도 모르는 새에 나에게 깅제된 것이었나?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감정은 과연 진찌일까 강제된 것일까.. 여튼 이런 것들에 대해 고민해볼수 있음
양 존나 두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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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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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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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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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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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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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의 폭을 확실히 넓히려면 고전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생각의 폭을 어찌 넓혀야 할 지 모르겠다면 아래 책을 읽어보세요.
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00선 읽기 1/2/3
고전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적어놓은 책인데, 간단히 카탈로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인문고전이라고 되어있는데 과학고전도 있어요. 저기서 설명들 읽어 나가다가 뭔가 꼴리는(?) 게 생기면,
그것을 찾아 읽는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지프 신화, 이방인 (알베르 카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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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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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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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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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탈린 치하의 시대에서 음악가의 고뇌를 써낸 작품. 시대적 상황 속에서 예술가의 고뇌, 양심과 명령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타며 살아가는 삶을 엿볼수있음. 쇼스타코비치의 이야기라 실화를 기반으로 함.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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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대한민국 젠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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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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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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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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