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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15:20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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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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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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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대체 아줌마들 교육을 누가시킴
아줌마들이 입김 더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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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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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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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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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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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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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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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딱히 잘못을 하거나 피해주고 싶다거나 한 생각이 없엇는데 갑작스러게 그 분들이 짜증을 내니 억울하고 속상하신거죠?
너무 상처 받지마요 ㅎㅎ
그 분들도 짜증이 내고 싶어서 낸게 아니라 일하느라 체력이 떨어지니깐 행동이 거칠어지신거에요
타인의 행동에 다 감정이 요동치면 본인이 힘들어지니깐 조금 단단해지실 필요가 잇어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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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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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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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안에 경비, 청소 식당 종사자들 학생들에게 불친절한 사람 제법 있어요.
학생들이 어머님 아버님 같은 분이다. 이러니까 도를 넘으시는분들 꽤 많습니다.
학생한테 반말하고 소리지르고. 문닫을 시간 안됬는데 자기 순찰돈다고 빨리 나가라고 하고.
이런거 마이피누에도 올라오잖아요. 학생들 호구로보는 사람들 많아요.
저분들도 다 알고 있어요. 자기들이 동정받는 입장이고 그렇기에 함부로 항의했다가는 오히려 욕먹는다는거. 아주 철저하게 이용하는 사람들 일부지만 있어요.
예전에 노인들 자리양보하는거랑 똑같은 거죠. 호의가 권리가 되고 배려가 의무가되는.
위 상황에서도 글쓴이가 배려해 줄 수 있지만 그걸 식당아줌마들이 우리 청소하니까 너는 저기가서 먹어 이런식으로 하는건 아니죠. 충분히 기분나쁠만도 하고.
일반 식당이었다면 어디 그따구로 합니까. 그리고 니가 이해해라 이런댓글 달리나요.
'저분들 힘들테니까 우리가 이해해주자.' 이런거 딱 저런 직종사람들한테만 적용되잖아요. 당장 학교교직원과 비교하면 조금 마음에 안들면 바로 불친절이네 학생한테 관심이 없네 이러는데 저사람들한테 그러나요? 저사람들만 힘들어?
공식적으로 브레이크타임이 잇는것도 아니고 자기들 편의상 정리하는 시간이 있을수는 있는데 그걸 학생들보고 맞춰라 너는 왜 우리한테 안맞추나 이러면 안되죠. 아닌건 아닌거고.
저는 청소 경비 식당 등등에 어머님 아버님 이런호칭붙여가면서 성역화, 까방권 부여하는게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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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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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나하나 불편하면 살기 힘들다고 하시는데 저런거 불편해 하지 않으면 아주 당연한게 되는꼴을 몇번 봐서요.
제 글에도 썼다시피 그런 배려가 저 직종에만 적용되고 요구된다는게 싫다는 거에요.
저 사람이 학교식당이 아니라 밖에 식당에서 그랬다면 바로 불친절 후기 올라오잖아요.
학교안에선 중노동이고 밖에서는 앉아서 돈먹기입니까.
그리고 우리는 식당아줌마들 이해해 줄수 있는데 그 반대는 절대 요구하지 않잖아요.
아무생각없이 밥먹으러 왔는데 갑자기 저딴대우 받으면 아 배려해야 하지! 이렇게 해야하나요?
배려도 기본은 한 상태에서 받을수 있는거지 자기생각만하고 무슨 배려받을것을 기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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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완전 어이없이 갑질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런건 테이블에 정리한다고 수저나 그릇들 올려둔 근처에 굳이 앉아야했냐고 충분히 불편한거 많다소리 들을정도로 보이는데요.
우리학교라서 그냥 넘어가자가 아닙니다.
저도 님이랑 같이 약자라고해서 선하다는 논리에 반대합니다. 성역 까방권도 싫구요. 그렇지만 지금 야기 댓글사람들은 금정이라 그런게 아닌것같습니다. 그정도 배려는 어느 직종이건 상관없이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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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데 가서 앉으라고 기분나쁘게 말한것에서 제가 화났구요,
수저나 그릇보고 다른 자리에 앉는것 정도는 배려해줄수 있다고 저도 생각해요.
이걸 안적어서 이렇게 글이 길어졌네요.
다른데 가서 앉으라는거에 화난 걸 불편하다고 하신걸로 오해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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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아주머니께서 글쓴이분께 좀 부드럽게 부탁했다면 기분이 덜나쁘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회 살아가려면 법이나 돈만 가지고 되는게 아니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글쓴분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겠지만 진상손님들같은 경우에 본인들이 돈을 지불했다고해서 일하는사람들이 비위 하나하나 맞춰주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부 몰각한 사람들이 있어서 글쓴이분을 오해했습니다.
당연히 돈내고 왔는데 기분이 나쁘면 안되죠 그렇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는 아 그런갑다 힘든갑다 하고 넘어가 줄줄 알게 된다면 더 멋있는사람이 될것같습니다.
호구랑은 또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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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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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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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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