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05.11. 11:23
- 1102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마인드로 살아야겠어요. 감사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상이상으로 세상에 미친놈 많아요.
저렇게다니다간 평생에 한번은 그럴날이 올겁니다 너무 걱정ㄴ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미친년 만나서 고생 많으셨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저런 애들은 미친척하고 고소하고 법적으로 길게 물어뜯어야 정신차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꺼라위키 출처인데 이거 거짓말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정성도 가해자의 통화 내용에서 정황증거로 갖춰질것 같은데요
제눈엔 완전 같은 사례로 보이는데... 왜 다른사례라 생각하시는지 이유를 말해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정성, 공연성 충족안될거 같은데요.
님이 적은 사례는 소문이 뒷담을 까던 사람들의 모임 바깥으로 새나가서 뒷담 피해자의 귀에 들어왔다는 시점에서 피해자가 특정이 되죠. 예를 들어, a,b,c,d,e, 라는 사람이 있고, 여기서 a,b,c,d,e 가 같은 반에 수업을 듣는 사람들이고 a가 b의 욕을 c,d,e 가 듣는 자리에서 했다면 c,d,e 는 그 모욕을 들음으로써 b가 누구인지 알수 있고, b의 외적명예가 훼손되니까요. 당연히 b가 특정되고, 공연성도 특정 되겠죠. 증명도 편하죠. c,d,e가 누군지 아니까 불러서 들었냐고만 물으면되니까.
님이 적으신 사례가 대충이런 사례고요. 지금 가해자인 전화당사자는 전화통화 상대자에게 피해자를 욕하고 있고요. 전화통화 상대자는 지금 글을 쓰신 피해자가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단순히 어떤 사람 욕을 한다고만 알지. 피해자가 누군지 모른다고요. 더 쉽게 말해드려요? 피해자랑 다른사람들 10명 섞어놓으면 전혀 피해자가 누군지 알지도 못한다고요. 그러면 특정이 된거예요?
그리고, 버스 안에서 수많은 사람앞에서 피해자에게 대놓고 피해자를 욕한것이 아니고, 피해자와 가해자 둘만 알고 있는 상황을 이용해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피해자만 알수 있는 모욕을 했기에 버스에 다른 사람이 타고 있었다고 해도 그것을 글쓴이의 직접적 모욕으로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님이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봅시다. A가 전화를 하고 있는데 전화통화 상대방에게 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그 사람 뒤에 타고 있는 사람 욕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무슨 궁예가 관심법 쓰는것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아냐고요. 버스에 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 여자가 전화통화로 누군가 욕을 했고, 갑자기 뒤에서 어떤사람이 와서 둘이 뭔 대화인지 좀 격하게 대화하고 있네라고 하고 있는상황이라고요. 알겠어요?
그리고 녹음을 했다 칩시다. 그걸로 뭘하냐고요. 피해자가 자기 욕한거라고 해도. 가해자가 통화중에 피해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 욕했는데 자기 욕했다고 착각한다고 하면 뭐라고 증명하냐고요.
중요한건 피해자와 가해자 둘다 상대방을 모르고 있다는거예요.
가해자가 전화통화를 하면서 피해자 이름을 말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이름을 안말해도 무슨학과 무슨학번 이라고 피해자 특정할 수 있는 뭔가라도 말해야 되는데 그런거도 없었다고요.
당신이 검사라고 생각 좀 해보쇼. 어떤 사람이 녹음테이프 하나 들고 왔는데, 피해자 말 들어보니까 전화통화하면서 자기 욕한게 확실하다는데, 상대방은 피해자한테 직접적으로 욕한것도 아니고 통화하고 있고, 피해자 이름이나 학번 뭐 특정할건 하나도 없고, 처벌만 해달라고 하는데, 당신같으면 그 상황에서 검사가 아 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고.
당시 버스정류장 cctv 뒤져가지고 피해자랑 가해자 옆에 있었던 사람 얼굴이랑 인상착의 조사해서, 학교 학생 수백명 뒤져서 그 사람들 찾아가서 증인좀 해달라고, 그때 가해자랑 피해자랑 다툼이 있었는지 증언해달라고 하고, 버스 cctv 뒤져서 피해자랑 가해자 옆에 있었던 사람 교통카드 조사해서 옆에 있던 사람 찾아가지고, 당신이 보기에는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욕한거 같냐고, 증인으로 서줄수 있냐고 발벗고 찾아 다닐까요? 답답한 소리좀 하지말고
당신은 아 내가 기분나쁘니까 무조건 법적처벌해야돼 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거 같은데 그런거 빨리 갖다 버리세요.
부산대학생으로 진짜 위에 사례가 특정성 공연성 충족 된다는 생각을 한다고 믿고 싶진 않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생각할 때 가능할 정황증거 좀 말해주세요. 어떤 내용을 정황증거로 쓸 수 있을까요?
저 상황의 녹음테이프에서 어떤 정황증거가 나올지는 제 상상력으로는 상상할 수 없네요.
도대체 어떤 엄청난 증거가 나올것이기에 검사가 모욕죄의 증인들을 찾아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까요.?
혹시라도 그 녹음테이프만으로 모욕죄 판결내린다고 하신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시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좆 같이 생긴 년이' '미친년이' '지랄하네'
'요즘 세상에 새치기 안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라는 본문 글을 통해 가해자의 통화에서 글쓴이가 언급한 상황에 대한 정보와 글쓴이에 대한 모욕이 나왔다는걸 알 수 있고, 이를 cctv를 통해 확인해보면 충분히 정황증거로 쓸 수 있지 않나요?
검사가 바보도 아니고 '다른사람 욕한건데여~'한다고 '네 그렇습니까?'하진 않을건데요
공연성도 제가알기론 3명한테만 전파되면 성립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선 가해자, 가해자와 통화한 사람, 가해자와 같이있던 사람 3명이 해당하고요. 앞서 언급한 특정성 부분이 가해자와 통화한 사람은 피해자를 모르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면 할말 없지만 그래도 고소장 제출까진 가능해 보이는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제가 법알못 빡대가리 부산대수준도 안되는 씹미개한 병신새끼입니다
아무래도 법쪽으론 생각이 너무 얕아서 한마디도 꺼내선 안될 운명인가 봅니다
그냥 금수새끼 한마리 지랄병 한다고 생각하시고 넘어가주세요
모처럼의 쉬는 날인데 괜히 열내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시사회의 인간보다 더 무례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빠가 니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마음아파하지말고 오늘은 오빠품에안겨서 푹 쉬어
다 잊어버리자 응?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어이없고 화나시겠지만 그냥 똥이다 생각하고 기억에서 지워버리시길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이 정도 일을 그냥 못 넘기고 그렇게까지 크게 스트레스 받으시면 나중에 졸업해서 사회로 나가시면 정말 힘들 겁니다.. 글쓴이 분께서 잘못했다는 건 아닌데, 졸업하기 전에 웬만한 일이 아니고서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기는 멘탈을 기르도록 별도의 노력을 기울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말로... 똥을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것처럼 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의 직관적으로 도덕적으로 옳은지 옳지 않은지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씨족사회에서 주위 사람들은 모두 친족이였고,
타인을 돕는 유전자가 유전자풀 내에서 더 잘 번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래요.
제가 왜 남을 돕냐면요, 첫번째로 좋은 평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구요
두번째로 이성에게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인을 돕도록 진화했기때문에 굳이 머리 안굴려도
타인을 목적으로 생각하고 대하는 것 만으로 행복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에게는 타인을 돕는 유전자가 부재하거나, 환경의 압력이 적게 작용했겠죠?
그런 사람도 있겠거니 하고 넘기시면 돼요. 사람은 끼리끼리 모일 수 밖에 없거든요
타인을 도우면서 얻는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겠거니, 마음에 여유가 없는 그 정도의 사람이겠거니
생각하고 넘기시면 될듯해요.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굳이 따라내릴 필요없이 처음 버스에서 그여자가 욕할때 조용히 옆에가서 더 쌍욕하셨어야 하는데
착하게 살지 마세요. 받은만큼 돌려준다고 생각하셔야죠
지금 그 냔놈들은 웃으면서 아무 죄책감없이 있을거예요. 그게 더 열받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너무 자책?기분나빠하시지 마시구 저런사람들은 뿌린대로 다 받으니까 '어디 그런 방식으로 살아봐라 쓰레기야.'라고 생각하시구 그냥 '나는 저런 쓰레기가 되지는 말아야지..!'라고 넘겨버리는게 속 시원하구 편해요..! 쓰니님 기분 나아지시길 바랄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