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거 입고 그걸 쳐다보면 왜 범죄인지 모르겠습니다.
- 2013.06.04. 22:14
- 2884
저도 예의상, 계단에서 앞에 여학생이 치마입고 올라가면 죄인마냥 아래 쳐다보고 폰보는 척하면서 가는데요.
많이 짧은 치마나 뭐.. 그런거 입었는걸 쳐다보면 왜 범죄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요즘에.... 고개들고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짧게 입으신 분들이 많아서요..................
물론 뭐... 빤히 쳐다보면 기분나쁠 수도 있겠지만 그냥 기분 나쁜거지 왜 범죄인거죠?
수치스럽다면 본인이 그렇게 입어서 인거 아닌가요?
비추 주셔도 괜찮으니까 속쉬원하게 이게 왜 범죄인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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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죄인취급 받아서 경찰서 끌려간 사람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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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력에 의한 것이 아닌 성희롱은 범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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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부터 죄인마냥 바닥 쳐다보고 안걸어도 괜찮겠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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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자이지만 제가 몸 좋다면 단추 한 3개 풀고 팔뚝 좋으면 팔뚝 드러나게 하고 막 그럴 것 같거든요 ㅋㅋ
이제부터는 시선 즐기도록 눈을 피하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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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보고싶지 않아도
안뵬려면
하늘쳐다보고 다니거나
땅에 고개 쳐박고 다닐수밖에 없는데
무슨 함정파놓고
마음에 언들면 잡아 죽이려는 건지
뭐 어쩌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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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만지면 성축복
옥동자는 눈만 마주쳐도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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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축복 ㅋㅋㅋㅋㅋ 그 좀 생긴 연예인 누구지? 걔도 성추행누명으로 고생했는데 원빈이라고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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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접촉이 있을 경우 강제추행이지만, 접촉이 없을 경우엔 모욕죄나 명예훼손밖에 없는데, 단순 시선만으로 모욕죄나 명예훼손이 성립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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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짧은거 입으면 제가 민망해서 점점 안입게 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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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오올라 못생긴 오크가 님 그곳을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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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으로 보든 힐끗보든 어쩔수 없이 보든 범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