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싸강 질문입니다~~~ 답변해주세요 ㅠㅠㅠ(기공)

글쓴이2018.08.02 20:26조회 수 1274댓글 14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기계공학과 2학년 1학기 까지 하고 공군으로 와씁니다!!

근데 보니까 싸강을 들을 수 있더라고요~ 들을시간은  충분합니다!

 

1 글로벌 경제의 이해 김영재 Ⅱ영역(사회와 문화)
2 마음을 움직이는 경제학 원두환 Ⅱ영역(사회와 문화)
3 국제사회의 이해 진시원 Ⅱ영역(사회와 문화)
4 러시아 공연예술의 세계 최동규 Ⅲ영역(문학과 예술)
5 생명의 프린키피아 김희수 Ⅳ영역(과학과 기술)
6 위험사회와 미래직업 김영환 Ⅶ영역(융복합

 

아마  5번뺴고 열릴거 같고 제가 교양의 1영역 4영역 밖에 안들었어요~

 

혹시 이중에 아무거나 들어도 되는지랑 (보니까 4영역의 공학윤리? 같은건 무조건 들어야 되드라구요..) 혹시 들어보신분은 어떗는지 족보나 시험난이도는 어떤지 알수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글쓴이
    2018.8.2 20:28
    어떤거 들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 저 마음을 움직이는 경제학 들어봤는데 좋아요! 내용도 안어렵고 시험 쉽고 성적 받기 좋았어요. 추천할게요!
  • @우아한 중국패모
    글쓴이글쓴이
    2018.8.2 20:35
    오오 정말감사합니다~~ ㅠㅠ 걱정많았었는데..

    혹시 경제관련 지식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족보는 많이 안타나요??

    또.. 싸강관련해서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ㅠ 싸강처음들어봐서..ㅠ 질문이많네욥..
  • @글쓴이
    제가 느끼기로는 경제보다는 심리..? 마음에 초점을 둔 강의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고 시험도 제가 들었을 때는 4지선다형이라 족보 그런 게 전혀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했어요!
    또 싸강은.. 출석을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 일주일안에 올라온 강의를 다 보면 되는 건데 시험이 큰 변별력이 없을 것 같아서 출석이 성적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우아한 중국패모
    글쓴이글쓴이
    2018.8.2 20:42
    와~ 감사합니다~
    이번에 꼭 들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공부할떄 교수님이 올려준 출력물 같은걸로 공부하는건가요..?
  • @글쓴이
    네! 저는 그렇게 했어요.
  • @우아한 중국패모
    글쓴이글쓴이
    2018.8.2 20:44
    감사합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당~
  • @글쓴이
    네!! 파이팅하세요!
  • 글로벌 경제의 이해, 국제사회의 이해. 쌩암기에 양도 엄청 많아서 비추천이요... 자연대생인데 경제, 사회 분야 지식도 없어서 힘들었어요.. ㅠㅠ
  • @다부진 히말라야시더
    글쓴이글쓴이
    2018.8.4 08:20
    아하~~좋은정보 감사합니당~
  • 학과에서 지정해주지 않나요?
    엄청 문과적인거 들으시네요
  • @치밀한 신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8.4 08:19
    원격강좌가 이거 6개밖에없네요..ㅠ
  • 제가 들은건 아니고 마이피누에서 본건데 러공예, 생프 2개 꿀교양이라고 신청했다가 시험 너무 지엽적으로 나와서 피본 분들 꽤 계시더라고요
    러공예는 족보가 의미없는 수준이라고까지 말 나왔는데
  • @절묘한 감국
    글쓴이글쓴이
    2018.8.4 08:20
    오오..감사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경제학이랑 위험사회와 미래직업 들어야 할거같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