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봐주면서 느낀점

글쓴이2018.08.08 23:44조회 수 1538추천 수 5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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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마이피누말고 다른 곳에서 봐줄때는 부부관계나 사업문제 인데...
여기서 보면 거의 시험 이나 취직 이 많은것 같네요.

시험. 힘들죠.. 취직. 힘들죠..
제가 당신이 아니라 잘모르겠지만.
혼자서 울지마요.
썩지 마요.
힘들면 주변에게 털어놔요.
아니면 저에게라도 털어놔줘요.
세상 각박한데 저한테라도
털어놔요.
아, 물론 안털어놔도 괜찮아요.
근데, 울고나서 '다시 한번 달려보자!'
가아닌 '열심히 끝가지 가보자!'로해요
달려간다는건 지금처럼
사람에 베이고 사랑에 데이고 삶에 차여도
무시하고 달려가다가 또 자빠질려고요?
열심히가요.
그럼 가끔씩은 걷기도 하고 뛰어도 가고 다른길로 가도 되잖아요?
난 열심히했는데.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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