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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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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의 불이익보다 타인의 피해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수강신청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부분을 자꾸 문제시하는데 누가썼든간에 비꼬는 의미같은건 없는거 같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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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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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수 질이 높았으면 문제되지도 않았을 사안입니다. 분반 같은 머저리 같은 방법이 아니라 교육의 질 개선이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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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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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사나 학생회에서 타겟을 잘못 잡고있단 말입니다.
상대적으로 약자를 대상으로 원인을 돌리고 해법을 찾는게 정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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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사 근로해봤는데 조교는 교수가 시키는대로 하던데
제 생각엔 교수가 시켰을거라 확신합니다
조교는 교수가 하라면 뭐라못합니다.. 걍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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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아니라 교수가 자신의 강의 폐강된걸로 역경을 부렸거나
미리 안들었던 학생이 졸업해야한다고 역경을 부렸거나 둘 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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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수가 그랬으니 조교는 어떻게든 교수강의가 폐강되지않도록하거나,
미리안들었던 학생이 졸업하도록 차선책을 구비해야할테니 강제분반을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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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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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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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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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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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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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계과 3학년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수강신청 전에 수강후기 찾아보거나 교수 계획표 같은걸 찾아본적이 없습니다. 어차피 다 정해져있기 때문이죠. 수강신청 끝나고 그제서야 수강후기나 선배들한테 교수 어떤지 물어보고 뒤늦은 안타까움을 표하곤 했습니다.
인원이 많아서 동시간에 여러수업을 진행하기 힘들다면 차라리 시간대만 정해주고 교수님이라도 선택하게 해주는게 맞는거지 모든 선택지를 제한하는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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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수들이 ‘학생들이 짜게될 시간표’를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수업 개설을 하면 크게 상관 없으리라 봄.
그리고 하나의 과목이 분반이 여러개인 경우 평가를 같이해서 성적을 주면 형평성이든 헬교수든 생기질 않음. 우리과는 두 분반을 열면 두 분반 평가를 같이해서 성적을 메기니까 교수가 달라도 지 공부하기 나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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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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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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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월요일 오전에 전공 2개가 2분반씩 겹쳐서 열리면
한개가 정해지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정해지니까 그렇게 56개라고 부풀리는건 아닌 것 같아요.
위에서 ‘교수들이 학생들이 짤 시간표를 더 생각해보라’는 말의 취지가 이런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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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과는 a교수는 chapter 1-3
b교수는 4-6이런식으로 나눠서 냅니다.
강의자료도 교수님들이 회의해서 같은걸 만들어 쓰구요
모든 수업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분반에 의해 (님이 말하신 것 처럼) 자기가 망할지 또는 흥할지가 미리 정해지는 것 보다. 운빨이긴 하지만 각자의 수강신청에 맡기는게 더 대학생스러운 것 아닐까요? 헬교수 분반에 걸린 학생들은 누구때문에 헬교수에 걸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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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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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등학교나 다름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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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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