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응열

글쓴이
  • 2018.08.10. 22:01
  • 532
응열 안듣고 내연들으면 많이 힘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처참한 풀협죽도 18.08.10. 22:33
내연 거의 암기과목이라 크게 상관없어요!
0 0
예쁜 비름 18.08.10. 22:45
근데 확실히 응열 듣고 내연 들으면 엄청 편해요! 싸이클 개념은 확실히 응열에서 가르쳐주니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8.10. 22:46
예쁜 비름
만약 응열생략하고 내연간다면 내연에선 처음부터 배우는게 아니고 싸이클 개념 다 안다고 가정하고 넘어가나요?
0 0
예쁜 비름 18.08.10. 22:53
교수마다 다릅니다. 작년 누구 교수님인지 잘 모르겠지만, 수업 때 “다 아는내용이지? 넘어간다” 이런 식으로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0 0
예쁜 비름 18.08.10. 22:55
기계과 선배로서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저도 물론 내연기관을 들었지만, 자동차 엔진, 열역학 사이클 등에 관심이 없는데 듣는거면 그렇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는 열역학 관심있어서 들었는데 학점은 잘 받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8.10. 22:57
예쁜 비름
아직 잘모르는 2학년이라서 그런데용 3-1때 5개정도 전선이 있던데 이중에 원하는거 2가지정도 정해서 듣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8.10. 23:00
예쁜 비름
열역학 학점은 잘받았는데 추상적인게 제 취향은 아닌것같습니다.. 내연 자동차 라인으로 듣는게 아니라면 다른 라인은 또 어떤게 있나요? 이게 제일 궁금합니다..
0 0
예쁜 비름 18.08.10. 23:16
3-1 전선 뭐가 있었죠... ㅜㅜ
전선은 본인께서 듣고 싶은 과목을 듣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확고한 진로가 있다면 그 방향으로 듣는게 좋구요.
자동차 라인이라고 딱히 없습니다. 자동차 회사만 봐도 다양한 부품 중 하나를 설계하거나, 품질 관리를 하고, 플랜트 직무만 가도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것들을 다 새로 배우거든요.
음.. 자동차를 좋아하시다면 자동차공학 과목을 들으시고, 내연기관 과목도 괜찮습니다.
다른 전선은 듣고 싶은 걸로 들으세요. 자동차가 관련된 과목이 아니더라도 설계 관련 과목을 듣거나, 플랜트 관련 과목을 듣거나 전부 무방합니다. 왜냐하면 본인께서 어느 회사, 어느 직무, 어느 파트로 배정 받을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듣고 싶은 과목을 들으라는 거예요. 도움이 조금 되셨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8.10. 23:22
예쁜 비름
음.. 저는 제어쪽에 관심이 있는데 아직 3학년부터 전선 개념을 잘 몰라서 그런데 내연기관, 기계진동, 마이크로, 응유, 공학통계, 소성공정해석 요정도 있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건
2-2학기처럼 응고나 응열중에 하나를 선택하듯이
3-1학기도 6개중에 듣고싶은과목을 2개정도 수강하게 되나요?
0 0
예쁜 비름 18.08.10. 23:17
학점을 잘 받기 위해서는 쉬운 과목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얼마나 관심 있게 공부하는가에 따라서도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0 0
예쁜 비름 18.08.10. 23:29
전선은 그냥 학점 채우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응열 응고 다 들었네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선은 자기가 관심있는 과목을 들으시면 됩니다.
보통 응유는 거의 대부분 학생들이 들어서 8분반까지 개설되고요.
제어에 관심 많으시다면, 3-1 전필로 제어 듣고 3-2 때인가 제어2과목(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들으시면 되겠네요!
제어는 제가 잘 모르지만, 제어 분야도 많을거 같은데요. 시스템 제어라든지, 역학 쪽 제어?
교수님께 한 번 여쭤보세요. 어떤 과목들을 들으면 괜찮을지~ 제어 관련은 8층에 계신 교수님께 여쭤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메일로도 괜찮고, 직접 면담하셔도 괜찮을거 같네요~
0 0
예쁜 비름 18.08.10. 23:36
아! 그리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싸이클도 한 챕터 부분이고, 다른 문제 유형(앞서 다른 분께서 언급하신 암기 파트 등)들이 있으니 응열을 안 배웠다고 해서 크게 어려운 과목은 아닙니다. 예전의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화학식도 나오고, 계산 문제도 나오고, 개념도 나오고 했네요!
궁금하신 점 있으면 쪽지 주셔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