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8.16 17:41조회 수 483댓글 8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공기업은 오히려 요즘 그런거 더 없어요(진리의 부서바이부서는 어쩔수없지만)
  • 멋모르는 신입때 갔다오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만.. 요즘엔 시대가 시대인지라 예전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미래에 그런 일이 있거든, 가게 되거든 본인의 도덕성을 잘 지키셨으면 합니다..
  • 제가 듣기로 요즘 시대에 그런거 함부로 권할수 없다고 합니다.
    진리의 부바부가 있긴 하지만 미투 운동이나 등등 민감한 문제가 많아져서요...

    금융공기업 같은 경우 회식 자체가 흔하지 않고, 한다 해도 적당한 분위기라고 합니다.

    삼전도 비슷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 ㅇㅇ 뭔 그런 문화가 엄청 대다수다 라고 쓴 글들이 많은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 . 사바사일듯
  • 신입때 부장님이 쐈는데 개꿀
  • 어쩔 수 없이 가야되면 안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같이 들어온 여성분이 안한다고 덥칠까요?? 전혀요. 그냥 쉴 수 있어서 좋네하고 생각합니다.
    무슨 그런 걱정을;;
    그리고 요즘 시대가 변하고 있고 미투운동이나 직장 내 여성분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 쉽지 않습니다.
  • ㅇㅅㅇ 안해도되여...
  • 글쓴이글쓴이
    2018.8.16 20:37
    답변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6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1 초연한 냉이 2026.07.10
168345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026.06.30
168344 월드컵 탈락...1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26.06.28
168343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026.06.20
168342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2 도도한 튤립나무 2026.06.10
168341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2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40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39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8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7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6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5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4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3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2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1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0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29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8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7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