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9.03 13:08조회 수 415댓글 1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자유관식당 창문 깨버리고싶네 ㅋㅋ
  • 거주하는 사람 아니여도 부산대 생이면 먹을 수 있나여? 새도서 공부하다 금정학식 지겨워서요 ㅠㅠ ㅋㅋㅋ
  • ㅁㅊ련
  • 진짜 욕처먹을려고 안달이났다
  • 글쓴이글쓴이
    2018.9.3 13:26
    그냥 정말 밥 해주시는 분들한테 감사해서 올렸는데 웅비관 사시는 분들이 언짢으실 수도 있겠네요. 글 내릴게요.
  • 어떤 내용의 글이었나요.
  • @부지런한 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8.9.3 14:25
    자유관 밥 맛있다고 밥 해주시는 분들한테 감사하다고 했어요. 웅비관 구자유관보다 밥 맛있다고요.
  • @글쓴이

    다른 얘긴데 자유관 전원 여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위 댓글들이나 비추수도 자랑글로 보고 누구 놀리듯이 글을 쓴거처럼 느낀것같네요
  • @부지런한 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8.9.3 14:37
    전 사실 학과건물이 웅비관에 더 가까워서 위치상으론 웅비관이 더 좋아요.. 어차피 도서관도 안 다니고요. 남자비율이 더 많은 공대나 기계과 건물이 밑에 있어서 웅비관에 살아야하는 분들이 불쾌하시겠죠. 애초에 그냥 모든 기숙사가 다 남녀 반반 하는 게 나았다고 봐요. 그렇게 되면 기숙사 넣을 때 눈치싸움이야 대단해졌겠지만..
    행정실의 업무처리 편의를 위해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조금 이따 글 지울 수 있으면 지워야겠어요.. 감사인사하고 싶었는데 결과적으론 광역 어그로만 끌게 됐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