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파견(혹은 교환학생) 다녀오신 형님들 질문드립니다.

글쓴이2018.09.27 19:44조회 수 895댓글 11

    • 글자 크기

1.형님들 저는 머리를 보통 3주마다 한번은 자르는데

앞뒤로 놀러가는거 포함하면 거의 한달반을 갈 예정입니다 혹시

해외에서 이발은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2.제가 평소에 배낭여행 다닐때는 위탁수하물 없이 그냥 여행배낭으로 기내반입만으로도 충분했는데

이번에도 그냥 배낭으로 다녀와도 충분하겠..죠? 

일반 여행에 비해 오히려 수건같은게 줄었으면 줄었지 많아질것같지는 않아서요.

혹시 짐쌀때 일반여행과는 다른 뭔가가 필요한가요?

 

 

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십쇼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1. 파견가기 일주일 전 쯤 자르고 갔어요. 현지에서 머리 잘라보는 것도 재밌는 경험이에요!

    2. 책과 노트북 , 여행용키트말고 일반사이즈의 샴푸, 바디워시, 각종 스킨로션 등 액체 .. 아무쪼롬 위탁은 필수인거 같아요.
  • @처참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8.9.27 20:01
    한달짜리 단기파견이라 책,노트북 필요없고.. 샴푸,바디워시는 가서 사려구여
    특별히 예상치못한 뭔가는 없겠죠 ?
  • @글쓴이
    저두 단기파견갔다왔는데 과제할때 필요하더라구요. 발표자료같은것도 만들어야하고..

    세면용품은 가셔서 사시더라도 작은 여행용시트는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려요. 도착하자마자 바로 살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파견끝나고 주변국가 여행다닐때도 유용할 것 같아요!

    말고는 딱히 꼭 위탁수하물 신청하라고 말은 못드리겠네요. 근데 정말 그렇게 짐이 없나요? ㅋㅋ 저는 맥시멈라이프라서 3박4일만 떠나도 짐이 한가득인뎅
  • @처참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8.9.27 23:18

    노트북은 한국에도 없고 옷 몇벌이랑 수건, 충전기, 신발 이정도에 힙쌕에다가 지갑이나 보조배터리 이정도 넣으면 더 넣을게..있나염

  • 1. 출국 직전에 잘랐습니다. 7주정도 체류했고 큰 지장 없었습니다.
    2.동행한 친구는 배낭으로 해결했는데, 단기간이라도 노트북 챙겨가시는걸 권장합니다.
  • @미운 쥐오줌풀
    글쓴이글쓴이
    2018.9.27 20:39
    배낭으로 해결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안심되네여
  • 1. 출국직전에 미리수 짧게 치고 갔습니다 현지에서 투블럭 잘 설명해서 자르는 친구들도 봄
    2.개인적으로 배낭으로는 불가능할 거 같은데요 특히 겨울이라... 아님 단기파견 끝날때 트렁크나 짐 한국으로 붙이시고 배낭여행 하세요
  • @어설픈 쪽동백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9.27 23:20

    옷은 어차피 더운나라 갈거라서 상관없고... 두꺼운옷 한벌만 입고가고 여름옷 몇벌 챙기면 되고. 겨울에도 배낭여행갔다와봤는데 문제는 안되는것 같더라구여

    댓글쓰고보니 너무 답정너 같은데.. 혹시 뭐 뭐 들고가셨어요 ?? ?

  • 저는 필리판 4주갔다왔는데 출국 일주일 전엔가 머리 한번 짜르고 나이키 크로스백 하나에 모든걸 담아갔습니당
  • @천재 며느리배꼽
    글쓴이글쓴이
    2018.9.28 00:18
    가방 하나로 클리어 가능하죠?? 감사합니다 ㅋㅋㅋ
  • @글쓴이
    귀국할때 기념품이랑 술 큰거 하나 챙겨와도 널널하던데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