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가게 '민가'를 아시나요?

글쓴이
  • 2018.10.19. 00:52
  • 1314

칠칠켄터키 쪽 통로에 있는 가게로 청국장과 파전, 막걸리와 홍어를 파는 가게였는데 이번에 보니 가게 안을 뜯어내는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가게가 망한건가요, 이전하는 건가요, 리모델링하는 건가요? 현수막 같은 알림이 없어서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소식을 아시는 분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찌질한 산딸나무 18.10.19. 10:01
리모델링은 아니고 개인사정으로 인한 폐업이라고 이틀정도 문 앞에 붙여져 있었어용
0 0
글쓴이 글쓴이 18.10.19. 10:26
찌질한 산딸나무
감사합니다. 갑작스런 폐업이라니 당황스럽네요. 별 일 아니면 좋겠습니다.
0 0
찌질한 산딸나무 18.10.19. 11:54
글쓴이
처음 안내문 밑에는 개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있었는데 하룬가 이틀 뒤에 휴대폰 번호를 유성 매직으로 지우신거 보면 뭔가 심상치는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10.19. 22:19
찌질한 산딸나무
음... 상상이 잘 안 가네요. 맛있긴 해도 인기가 없을 메뉴이긴 해서 언제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특히 먹고난 후에 냄새가 청국장 먹고 왔소 티가 나서ㅎ
0 0
찌질한 산딸나무 18.10.22. 11:32
글쓴이
교수님 사랑을 듬뿍 받으실 입맛이시군요
교수님들 진짜 많이 봤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