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컴냥이

글쓴이
  • 2018.10.22. 00:57
  • 917

우리 귀요미들 보고가세염...

근데 세번째 사진보면 피부에 뭐 난거같은데 털도 없고...스트레스받을까바 사진마니 안찍었는데 왜저러는지 아시는분...?F198E4A3-7E97-4C1A-9E97-66B7D747407F.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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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글쓴이 글쓴이 18.10.22. 00:58
동영상 있지만 나만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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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겨우살이 18.10.22. 01:05
땜빵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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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1:06
현명한 겨우살이
땜빵이면 누가 때려서 그런건가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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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겨우살이 18.10.22. 01:09
글쓴이
에이 그건 아닐거같고 상처나면 그 부위에 털 잘 안날수도있지않나요? 잘안보이긴하지만 사진상으론 피부에 큰 문제있어보이진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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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1:10
현명한 겨우살이
아 그런가요?? 다행이네요~ 걱정했네요 그냥 상처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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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별꽃 18.10.22. 01:12
고양이들 서열 싸움할 때 목털 잘 뽑아요.. 한바탕 전투를 치르고 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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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1:16
착실한 개별꽃
아 그렇군요.... 싸우는거 가끔 보긴봤는데 그래서 생긴건가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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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신갈나무 18.10.22. 01:26
세균덩어리 여기저기 건물에까지 드나드는거 진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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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1:51
특별한 신갈나무
건물안엔 안들어오던뎅ㅠ... 쟤네도 살곳이 없어서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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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신갈나무 18.10.22. 08:30
글쓴이
살곳이 없으면 도태돼야죠..
뭐하는짓이야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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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1:22
특별한 신갈나무
어휴...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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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신갈나무 18.10.22. 12:11
글쓴이
논리없어서 튀는거겠죠
병균득실득실한 야생동물 좋답시고 사람들 많이다니는데다가 나좋자고 밥이나 주고
그렇게 늘어난 개체들이 유발하는
소음,쓰레기봉투 터트려서 여기저기 굴러다니기,위생
등은 애써 무시하는게 자칭 동물사랑 캣맘들 아닙니까?
진리관 식당아줌마들이 골머리앓는소리에도 그건 내알빠아니고 귀여운 애들이나 오며가며 보면서 인스타올리고 동물을 위해 행동하는척 코스프레하는게 캣맘들 아니냐구요.
제도관앞에다가 매일 쌀뿌려서 비둘기 잔치해도 그렇게 좋게 봐주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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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3:31
특별한 신갈나무
네~ 님 글 일고 님 말이 너무 맞다는 생각해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앞으로 돌아다니는 고양이 보면 다 죽이고 다녀야 겠네요^^ 논리가없는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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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3:39
특별한 신갈나무
밥 주지도 않았고~ 길가다 쓰레기있으면 주우면 주웠지 나몰라라 한적없고 ~ 내알빠아니라는 말 한적도 없고~ 동물을 위한척 한거 하나도 없고~ 그냥 가만히 있는애 가만히 사진 찍어 올린건데~~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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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신갈나무 18.10.22. 16:45
글쓴이
완패 인정하시는거 보기좋고
자연의법칙 거스르려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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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7:17
특별한 신갈나무
ㅋㅋㅋㅋㅋ 그래내가 졌소 재밌는 분이네 자연의 법칙 ㅋㅋㅋㅋ명언이 떠오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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