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부산시장의 회식사진을 보니 기분이 너무 안 좋습니다.
- 2018.11.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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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위주 조직문화의 적폐이자, 척결해야할 문화입니다. 왜 항상 젊은 여직원들은 나이든 상급자들의 곁에서 술을 따라줘야 하나요? 그냥 앉고싶은대로 앉으면 안 되나요? 술잔도 자기가 따라 먹으면 되는 걸 왜 여직원이 항상 따라줘야 하죠? 분위기를 위해서라고요? 여자들은 그딴 분위기 혐오합니다. 앞으로 회사들어가서 저런 것 강요하면, 노동청에 신고할 겁니다. 이게 권력과 지위를 이용한 갑질입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696844&plink=ORI&cooper=NAVER
대기업에서도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고, 저 임직원은 여직원의 신고로 처벌을 받았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이런 일을 겪으시거나 강요하면, 공론화시키거나 신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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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시절에 떼씹하고 돼지발정제 타던 세대가 남자로 꿀빨거 다 빨고 이제 와서 페미니즘 지지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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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짓거리가 잘못된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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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감히 여자가 남자랑 겸상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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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셋이 나란히 앉아 있는데 시장이 늦게 도착해서 테이블 끝자리에 앉게 되었고 그런데 시장을 테이블 끝자리에 앉히기 그래서 여직원들이 양보해서 한칸 안으로 당긴겁니다;;
당시 참석 여직원들이 강압적으로 자리배치하지 않았고 점심식사 자체도 자기들이 한번 식사 하자했는데 시장이 흔쾌히 바로 점심 약속 만들어줘서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제발 팩트 체크는 하고 자기 의견을 개진합시다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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