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꾸며입고 다니는 분들 존경스러움
- 2018.11.19. 13:07
- 3539
다이어트등등 외모관리를 1년정도 해봤는데
백날해봐야 삶에 아무 변화없어서 다시 츄리닝입고다닐 생각인데
이런 걸 몇년 해온분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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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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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될 얼굴이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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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 주제파악 잘한건 맞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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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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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몄을 때하고 안꾸몄을 때하고 천지차이라 꾸몄을 때 자신감 폭발해서 그맛에 매일꾸미고 다니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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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베이스도 꽝이고 관련 지식이나 기술수준도 초짜라서 영...
마치 공부 하루 10시간 했는데 시험성적이 똑같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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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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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이제 남녀떠나서 아는사람자체가 안생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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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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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열등감에 쌓여있어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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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상사가 단정 품위 시선을 강조해서
이제는 출퇴근룩 2-3일씩 같은옷 입어요
“민원인이 보기 좀 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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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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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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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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