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학번 상크미들이랑 논다고 설렜던 기억나네

글쓴이
  • 2018.12.02. 20:52
  • 2241

나는 07이고 제대하고 10학번 여후배들이랑 3대3으로 술먹는다고 엄청 설렜었고 그 뒤에 썸타던 기억 나는데 그 10학번 후배들을 지금 18학번에게 대입해보면 저한테 99학번 누나들이네요.

 

입학 군대 취업 졸업 결혼 출산 까지 20~30대에 거쳐온 이벤트 참 많은거 같음. 대학생활 가끔 그립기도 하지만 직장생활하면서 가정 이루고 사는 지금은 또 다른 행복이 있는거 같네요.

 

갑자기 대학생때 생각나서 열심히 활동하던 사이트 와보았읍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슬픈 병꽃나무 18.12.02. 20:58
아조시...
0 2
글쓴이 글쓴이 18.12.02. 21:02
슬픈 병꽃나무
그땐 워낙 마르기도 했지만 대학졸업때보다 10키로 쪘네요. 완연한 아저씨임을 실감..
0 0
화사한 불두화 18.12.02. 21:14
서른전에 결혼에 골인하신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2.02. 21:22
화사한 불두화
서른에 했어요
0 0
화사한 불두화 18.12.02. 21:25
화사한 불두화
저도 졸업하고난후 결혼을 하기까지의 그 기간이 짧았으면 좋겠네요ㅠㅠ 남자라 졸업도 2년늦게 하는마당에... 일찍 결혼하는건 물건너간거같아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2.02. 21:30
화사한 불두화
24살부터 사귀던 여자친구랑 결혼했어요.
근데 직장 동기들 남자 스물몇명중에 현재 저만 결혼한 상태.. 저보다 형들도 있는데.. 요즘 결혼은 다들 늦게 하는듯..
0 0
밝은 주름잎 18.12.02. 21:36
아재냄시
0 1
밝은 주름잎 18.12.02. 21:36
밝은 주름잎
부커만세대 o u t
0 0
글쓴이 글쓴이 18.12.02. 21:49
밝은 주름잎
나도 안해본 부커만을 아는 당신은 대체..!?
0 0
밝은 주름잎 18.12.03. 00:15
글쓴이
들킴 ㅎㅎ
1 0
처참한 까치고들빼기 18.12.02. 21:51
전 11남자인데 언제 학교 끝내고 언제 취직할까 싶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2.02. 21:53
처참한 까치고들빼기
다른 동기들 보면 취업 힘들다 해도 어찌어찌 자리잡고 살더라고요. 잘 되실거에요
0 0
처참한 까치고들빼기 18.12.03. 02:41
글쓴이
선배님은 사기업취직한건가요 공기업취직한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2.03. 22:16
처참한 까치고들빼기
저는 사기업 다니고 있어요.
0 0
피곤한 오이 18.12.02. 23:51
14남자인데 군대까지만 클리어 했고 앞으로

거쳐야할 관문이 너무 많네요....

부럽습니다 형님
0 0
친숙한 실유카 18.12.03. 01:09
피곤한 오이
저도 14
0 0
글쓴이 글쓴이 18.12.03. 01:14
피곤한 오이
부럽긴요 ㅋㅋ 이제 스타트했고 갈길이 구만리인데요. 후배님도 원하는바대로 이루시길..
0 0
안일한 벼룩나물 18.12.03. 00:28
내년에 4학년 올라가는데 대학때 이 잘난외모 별로 써먹지도 못하고 공부만 했습니다.. 과탑이라는 결과가 남긴했지만 졸업하고나선 별로 쓸모없는거 같아서 너무 현자타임오네요

4학년때부터라도 후회없이 놀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2.03. 01:11
안일한 벼룩나물
취업하고 노심을 추천드립니다. 그땐 돈에 별로 얽메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더 재밌게 놀수 있어요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