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하는데 현타옵니다ㅠㅠ
- 2018.12.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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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중이라 원래하던한생만 책임지고 하고있습니다.
입소문도 나있고 해서 소개가많이 들어왔는데 취준준비중이라 다 마다하다가 최근에 생활비가좀더 필요해서 한두명정도 더 봐주고싶은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기존의어머니들은 다들 안한다고 아셔서 소개가 뜸해진상태입니다.
1.
예전에 하던 학생 어머니가 전화가 오셔서
거의2시간가량 상담하고 단기로 좀다시 봐달라고하셨어요
그래서 하기로마음먹고 학생한테 준비자료며
입시준비자료까지 알아봐주었습니다.거의 3일을날린가같네여.
하기로하기전날 갑자기 학생이 안하고싶어한다며 문자하나오고 죄송하단말없이 끝났습니다
2. 예전에 소개받았던 전화번호가있어서 연락드렸다면서
이분도 1시간가량 자기 자식은머리는좋은데
공부를안해서 그런것같다며 문제집은어떤거 하는지 묻고 그러시더니 상담하러오신다 날짜랑시간까지 잡으셔놓고 연락이없으십니다.
사실 안해도 상관없지만
학생이라만만하게 보신건지..
정보만빼내고 이용해먹는듯한느낌이들어 너무 기분이더럽습니다.
원래 이래도 그냥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하겠지만
흔한일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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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시간뺐기고 보람도없어서 슬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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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뺐어오고싶습니다ㅠㅠ
소름끼치고 사람에대한신뢰가무너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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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프린터해서는조금주긴했는데
그냥 화딱지납니다ㅠ
전화해서 한말씀드리려했더니 차단됬는지
안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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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학생이라 저렴한편20~25(2시간)일주일3번이라 그런지 많이밀리신적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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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변리사 상담받을때 수임하지 않으면 다른 거리라도 만들어서 줍니다.. 물론 작은 곳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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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더 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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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짓(글쓴 분 아닙니다!) 그 이상으로 다른일하다가(대입일듯) 망하겠지요!
힘내고 서글픔 떨쳐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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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지 내에 소문나서 연락 많이 올 때 상담부테 페이 잡고 부산대 앞에 약속 잡고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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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만큼만만하게 보였나싶기도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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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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