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우분들도 대단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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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5. 02:58
  • 2406

제 생각에는 마이피누와 에타의 역할도 컸던것 같아요. 참여자의 1/4 이상은 마이피누나 에타에서 보시고 오셨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자세한 정보나 사항에 대해서 모르시면 학생총회? 뭐지? 하는식으로 넘어가게 될수도 있는게 제 생각에는 조금 없지 않아 있었는데 마이피누나 에타에서 자세하고 광범위하게 왜 모여야하고 얼마나 중요한 총회인지가 정말 잘 알려져서 sns가 이럴때 정말 순기능하는거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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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푸짐한 가지복수초 18.12.15. 03:00
맞아요. 저도 도서관 벽보보고 뭔가해서 마이피누 들어오고 알았습니다. 사건 상세히 풀어써준 학우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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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바위떡풀 18.12.15. 03:04
에타도 활발한가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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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다닥냉이 18.12.15. 03:10
에타 어그로꾼들이 설마 3331명 모이겠냐면서 어그로 끌던것도 한몫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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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피나물 18.12.15. 03:11
학과 단톡방에 전달해주던 분들도 있었네요 그덕에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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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털도깨비바늘 18.12.15. 09:36
에타가뭔지 여쭤봐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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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산박하 18.12.15. 09:38
세련된 털도깨비바늘
에브리타임 이라는 어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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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털도깨비바늘 18.12.15. 09:42
야릇한 산박하
아 그런어플도있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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