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벌 폐쇄
- 2018.12.17. 22:57
- 4155
오늘 갑자기 새벽벌 여기저기에 내진공사로
12월 말에 폐쇄 될 수도 있다는 공지가 붙었네요
새벽벌 도서관 같이 학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을 갑작스럽게 폐쇄하겠다니;;
답답하고 화나네요
건설관 도서관에 있는 사물함 재배정이라도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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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일처리를 항상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게 문제라고 좀 생각을 해봐라. 이용자 편의는 안중에도 없고 책상에만 앉아서 지들 편한대로만 일하는 도서관(정확히는 시설과겠지)이 문제라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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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후건축물 관리 문제시되니깐
부산시는 지진 영향권이기도해서
서울 사건 관련되서 시에서 갑자기 내진설계보강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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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히 학교에 도서관 이용료를 지불하고 다니는 학생으로서 사용을 못 하게 되잖아요.
이게 권리가 아니고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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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 시험임박 안하는 시기를 찾을수가있나요?;;
학기중에는 당연히 안될거고 방학중에.. 도대체 언제 공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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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이나 알려줄 수 있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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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도못하고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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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사고만 터지면 안전 불감증이니 뭐니 ㅈㄹㅈㄹ할거면서 막상 한다고하면
또 불편하다고 ㅈㄹㅈㄹ해요 ㅋㅋ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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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8월 중순 당시 8월 3째주 주말에 peet, deet, meet, 7급 공무원 시험이 잡혀있었는데 갑자기 3일전 통보로 그주 주중 3일간 도서관 폐쇄. 이유는 방역작업
2. 평소에는 학교 아웃풋이니 뭐니 하면서 고시생 공시생 취준생 지원은 개뿔 특히 취준생 순시생은 셤도 얼마안 남았는데 연말이라 어디 가기도 서러운 지경에 갑자기 도서관 폐쇄를 떡하니 붙여놓음
3. 더 어이가 없는건 내진문제가 발견된게 이번이 아니라 예전부터 있었던거고 연말 남은 예산으로 다 소비하려 지금 갑자기 보수공사 걍 하는건데 무슨 정의의 사도마냥 눈뒤집고 달려들어 참아야 한다는 식으로 입이나 터는 세상물정 모르는 놈들
차라리 학교 수준이 서연고쯤 되서 이런 경우의 수까지 생각할수 있었다면 글을 한자 적더라도 이해가 갈수있겠음.
부산의 서울대라니 이런 개 젿같은 자만심이 하늘을 찔러 찔러 우물안 개구리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행태를 보니 참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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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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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땐 내진설계가 아니고 환풍구 점검으로 잠깐
폐쇄한다고 들었네요.
이걸 이제 공지하는건 학교측 문제가 맞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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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구처럼 기말고사때 잔뜩 꾸미고와서 반짝이
놀이나하고 공부하는 척만 하고 시험끝나면 방학인 사람들이 이런글 쓰는줄 아나
취준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방학이 정말 중요한 시간이고 봐야할책도 10권도 넘는데 사물함도 없는 다른 곳에서 공부하기 불편한것도 사실이고 투덜거릴수 있는데 ㄹㅇ 깨시민 오졌구요 내진공사가 화장실보수공사도 아니고 갑자기 이렇게 통지하는건 불만가질수있지 이해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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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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