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집에 개인방 있으셨나요?

글쓴이2018.12.19 00:41조회 수 975댓글 12

    • 글자 크기

가족들과 함께 사시거나 혹은 사셨을 때,

그리고 형제자매가 있으셨던 분들,

개인방이 있으셨나요 아니면 공부방 침대방 이렇게 용도별로 따로 있었나요?

 

저는 부모님께서 어릴 때부터 각자 개인방을 주셨었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딴짓을 많이 했었고 지금도 딴짓을 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문득 공부방 침대방 분리되어 있었던 분들은 공부가 잘 되었는지 궁금해졌어요 어땠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부럽습니아
  • @뚱뚱한 붉은서나물
    글쓴이글쓴이
    2018.12.19 01:17
    하긴 개인방 주신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인데 전 불평하고 있었네요
  • 공부 잠 같은 공간을 제 동생과 같이 썼습니다.
    그래서 공부 잘 안했죠. 고딩 때 기숙사 들어간 이후로 공부를했던 것 같아용
  • @불쌍한 족제비싸리
    글쓴이글쓴이
    2018.12.19 01:15
    기숙사 가보고 싶어요
  • 개인방 가져본적이 없음. 어릴때부터 형제끼리 같은방 사용. 이래나저래나 나는 집에서 공부안됨. 집에서 공부 안되는 (못하는) 사람은 개인방이있든 공부방이 있든 못할듯함
  • @배고픈 쑥방망이
    글쓴이글쓴이
    2018.12.19 01:14
    환경을 탓하지 말고 제 의지를 탓해야 하는 건가 봐요ㅋㅋ 전 왜 이렇게 집에만 오면 공부가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 공부방 침대방 따로였는데 한명이 공부하면 따라서 공부하는데 한명이 안하면 안함 그리고 얼굴만 보면 좀 웃겨서 공부가 잘 안돼요
  • @육중한 원추리
    글쓴이글쓴이
    2018.12.19 01:13
    공부 안 되는 건 마찬가지인가 보네요ㅠㅋㅋ
  • 네 개인방인데 공부 잘되고 좋아요!!
  • 중학생까지 (고등학교기숙사 대학자취) 개인방썼어요 지금도 가면 있긴하지만 ..
    딴짓많이해서 부모님이 공부할때 문열어놓고 하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 개인방이야 있었지만 공부방 침대방 따로는 아니었어요. 새벽까지 공부할일도 있고 침대에서 공부하기도 하고해서요. 집에 남는방은 있었지만 그런방은 주로 놀리던데요
  • 어릴때 항상 동생들이랑 자고해서 놀기는 놀지만 공부는 못했었네요. 환경탓은 아니지만 환경이 중요하긴한거같아요. 기숙사가면서 공부시작했는데 저는 나중에되면 아이들 개별방 만들어주고 싶어요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