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사는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 2019.01.0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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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아요. 국립대 다녀보니 더 느끼네요.
가정이 화목할것 이리는 것, 사람답게? 살 것 이라는 것 등등..
겪어보면...못 사는 사람들 만큼 뒤틀린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역시 옛말은 틀린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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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르는게 약이다
아는게 힘이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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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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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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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말하잖아요 부자라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가난한 사람이 더 행복할 수 있다.
행복의 산식은 소유/욕구이라고 과욕을 부리지 말라고
다 개소리 같아요. 욕구는 충족하고자 하는 바람이고 살아가는 열망이자 내일을 믿는 이유와도 같은데 자꾸 사람들은 행복을 위해서 욕구를 희생하래요. 과욕이라고.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려면 결국 무언가를 바라는, 기대하는 능력을 상실해야만 해요.
가난한 사람들은 뒤틀리는 이유는 별게 없다고 봐요. 가진건 없는데 욕구를 버리지 못하니, 자신의 결핍에 눈을 돌리지 못하니 뒤틀리는 성격을 지니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가난하더라도 예의와 도리를 알고 정을 아는 사람들은 많아요.
단지 제 자신과 같은 동네에서 가난을 공유한 몇몇의 친구들과의 삶에서 느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을 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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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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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 다녀봐도 부자동네 아파트는 일 하는중이면 주민들이 엘리베이터도 잡아주고 인사하고 경비원도 친절한데
가난한 아파트는 가기 싫어지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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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정신승리하지 마시고
직접 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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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도 못알아 먹는걸 어떻게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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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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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상황에 대한 옛 말이 존재하기 때문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