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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3.09. 11:02
  • 757

아닙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청아한 명자꽃 19.03.09. 11:09
아무일도 아닌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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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09. 11:16
청아한 명자꽃
그렇겠죠? ㅎㅎ.. 상대방 전화번호도 010- 이긴 하던데 괜히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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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나도밤나무 19.03.09. 12:09
어차피 차단하면 끝이잖아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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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09. 12:11
다부진 나도밤나무
ㅋㅋㅋ 네 차단했습니다 혹시나 저도 모르게 결제됐다거나 그런거 있나 싶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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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구기자나무 19.03.09. 13:25
글쓴이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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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09. 13:48
푸짐한 구기자나무
네 그냥 제 피해의식인거 같네요. 하도 지하철 역 주변에서 종교인들이나 이상한 사람을 많이봐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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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꿩의바람꽃 19.03.09. 12:37
피해의식이 심한것같네요. 말투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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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09. 13:40
개구쟁이 꿩의바람꽃
그 뉘앙스를 자세히 전달할 수 없어 제가 글을 이렇게 쓴 것도 문제이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휴대전화를 빌려주고 난 후에 깨림칙 한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구구절절 정황을 말씀 드리자면; 뭔가 찾는 듯 급한 듯한 모습은 전혀 없이 유유히 걸어와서 저한테 전화를 빌려서는 자기 휴대폰으로 생각되어지는 번호로 전화를 했는데,
그 전화를 받은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번호는 모르는 번호일 터인데 자기가 누구다 폰 잃어버린 사람이다 같은 아무런 앞뒤 설명을 안하기도 해서 뭐지 싶었거든요. 하긴 주운 사람이 받았다면 당연히 잃어버린 사람이겠거니 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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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꿩의바람꽃 19.03.09. 19:48
글쓴이
1. 모르는사람에게 휴대폰 빌려준게 왜 깨림직한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게 예민하신분이면 애초에 빌려주지 말았어야죠.

2. 휴대폰 잃어버렸다고 다 발을동동구르고 있어야하나요? 찾는거 포기하는 심정으로 해탈해서 전화한통걸어보고 말자 라고 생각할수도있죠. 잃어버린게 아닐수도있구요 결국 앞뒤사정 아무것도 모르는데 뇌피셜로 불안해할필요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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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09. 19:56
개구쟁이 꿩의바람꽃
네?? 님 말씀대로 우선 제가 평소엔 그런일이 없었을 터인데 특정한 일이 생겼으니 질문을 올린 것이고요..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 지를 모르니까 걱정이 들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누군지 아는 사람에게 빌려주면 걱정이 안들죠; 그리고 제 질문은 전화만으로도 신상정보나 금전적 피해를 입을 수 있냐의 유무였는데, 그 쪽으로 전혀 아는게 없는 입장에서 불안할 수도 있는 상황 아닌가요? 제가 다 알면 뭔 질문이고 나발이고 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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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09. 20:07
개구쟁이 꿩의바람꽃
제가 있던 동래역이나 학교앞 부산대역이나 종교인 등 별의 별 사람들 많이 본 상황에서 의심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비정상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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