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 세탁물에 라면 부으신 분 보세요.
- 2019.04.09. 00:24
- 5321
대학생활원 행정실 방문해서 서류 작성하고 씨씨티비 확인했습니다.
라면 들고 들어오는 모습이랑 얼굴 인상착의 다 잘 나왔더군요.
내일 10시 경, 행정실 통해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오늘 저녁 전까지 1층 경비실에 말씀드려 놓으라고.
경비아저씨께 누구 찾아왔다는 말씀 못 들었고, 아저씨 한 시간 가량 고생하시며 찾으셨습니다.
동일한 샤워실에 포스트잇으로도 붙여놨으니 아마 못 볼 일은 없으시지 싶네요.
바깥쪽 세면대도 아니고 안쪽 세면대에다가 세면대가 꽤 차는 빨래량이었기 때문에
실수로 부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네요.
아무튼 정말 마지막으로 내일 10시 이전에 생활원 행정실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실 번호 찾기 힘들까봐 써드릴게요. 0515107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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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용서해주셔도 또 그 짓할 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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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른 사건들 먼저 접수 된게 더 있을테니 순서대로 처리하고 이 사건 넘어가느라 시간이 걸리는 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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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까지 못 가게 되면 저였어면 드러 누워서 퇴사라도 시킴
옷 똑같은 걸로 새로 사오게 하는 건 당연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