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놋열에서 죄송합니다ㅠㅠ

글쓴이
  • 2019.04.13. 16:26
  • 2253

양손에 짐을 들고 있다가 실수로 커피를 떨어뜨려서 여성분 등에 맞았는데 그 즉시 캐치해서 다행히 내용물이 쏟긴 것 같진 않았으나 많이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저도 너무 당황스러워서 적당히 사과를 못 드리고 나온 것 같아서 글 써놓습니다...ㅠㅠ 진짜 죄송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정중한 봉의꼬리 19.04.13. 16:27
좀 놀라긴했지만 괜찮아요 ㅎㅎ
담에 밥한끼사줘요! 제가 영화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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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개양귀비 19.04.13. 16:28
정중한 봉의꼬리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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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꽃며느리밥풀 19.04.13. 16:35
정중한 봉의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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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정중한 봉의꼬리 19.04.13. 16:41
정중한 봉의꼬리
라고 그분이 말해주시면 글쓴이분께서 좋아하시겠쪄? ><
13 5
청결한 아프리카봉선화 19.04.13. 16:28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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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개망초 19.04.13. 16:28
될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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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코스모스 19.04.13. 17:17
ㅋㅋㅋ 아 ㅋㅋㅋ
여자분 소리에 깜짝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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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홍가시나무 19.04.13. 17:24
ㅋㅋㅋ저도 깜짝놀랐네요 글쓴분 착하시네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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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아왜나무 19.04.13. 17:43
놀랬잖아요 ㅠㅠ 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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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국수나무 19.04.13. 23:51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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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홍가시나무 19.04.14. 08:56
정중한 국수나무
재미도 없고 이런 댓글 왜 다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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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국수나무 19.04.14. 09:03
가벼운 홍가시나무
아니면 아닌거지 왜 시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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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홍가시나무 19.04.14. 10:37
정중한 국수나무
ㅋㅋㅋㅋㅋ어그로한테 먹이주진 않을게요^^...밖에 나가서 사람들이랑 얘기도 좀 하고 그러세요 친구도 없을 것 같지만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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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국수나무 19.04.14. 12:06
가벼운 홍가시나무
나랑 친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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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차이브 19.04.14. 11:24
ㅋㅋㅋㅋ 아니 이런글 쓰는애들은 심리가 뭔지 궁금하네 마인드가 두부라 남한테 조금이라도 피해주면 불안해서 생활이 불가능한건가 아니면 시험기간이라 심심한데 우연히 여자랑 부딛히고 보니 예뻐서 뻘글이나 싸지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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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4. 13:06
짜릿한 차이브
도서관에서 나 때문에 갑자기 누가 소리 질렀는데, 그 당사자는 얼마나 놀랬겠으며 주변 사람들은 적어도 궁금해 하거나 불쾌해 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로 헛소리 싸질러 놓은거 보니 어지간히 찌들어 사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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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송악 19.04.14. 15:40
짜릿한 차이브
ㅇㅈ 벌써 연락 오면 뭐라고 말하지 부터 시작해서 자식 몇 명 낳을 지 까지 계획 다 세워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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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측백나무 19.04.14. 16:33
엥 댓글 왜이럼 ;; 글쓴님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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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5. 13:04
바보 측백나무
그러게요 ㅋㅋ 화가 가득찬 분들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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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감자란 19.04.14. 18:20
당사자입니다.
어제 진짜 놀라서 기분도 나쁘고 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엄청 민망했는데 이렇게라도 사과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상한 댓글 있는데 뒤에서 부딪힌거라 얼굴도 제대로 못봤습니다 글쓴이분 무시하세요ㅠㅠ
그리고 어제 제 소리에 놀라셨던 분들 죄송합니다ㅠㅠ다들 열공하세요!
2 0
멍청한 부처손 19.04.14. 18:44
살벌한 감자란
착하시네요. 복받아서 시험 잘 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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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5. 13:03
살벌한 감자란
그때 너무 죄송했습니다... 주변에서 같이 놀랬던 분들께도 그렇구요ㅠㅠ 너그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퐈이팅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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